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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음료수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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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제무역관 오현탁
  • 2014-03-31

 

알제리, 음료수에 빠지다

- 알제리 음료시장 현황 –

- 청량음료, 탄산음료시장의 커다란 잠재력 –

 

 

 

□ 알제리 음료시장 현황

 

 ○ 알제리의 호전된 사회·경제적 상황

  - 현재 알제리 인구는 약 3800만 명에 이르며, 도시로 인구가 밀집되는 추세로 과거와 비교했을 때 놀랄만한 수준의 사회·경제적 안정을 이룩함.

  - 특히, 알제리는 이슬람 문화권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주류 소비를 대체하는 음료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음료시장의 잠재력

  - 현재 알제리 내 음료시장 진출 업체는 60여 사(社)에 달함.

  - 음료시장의 일일 매출량은 200만 병으로 연간 6억 ℓ이고 금액으로는 하루 70만 달러로 연 매출 규모 2억 달러를 기록하는 시장

  - 현지 음료산업이 크게 발달하지 않아,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 수입업자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됨.

 

알제리에서 판매 중인 음료

            

자료원: http://www.algerie-focus.com/blog/2013/07/le-marche-des-boissons-gazeuses-pese-lourd-en-algerie,  http://www.bidault.org/index.php?page=111

 

□ 2011~2018년 알제리 음료시장 데이터

 

 ○ 2011~2018년 생수

  - 2014~2018년 기간 알제리 생수시장의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0.6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그동안 알제리 생수시장은 큰 변화 없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 해외 기업 중 Nestlé(스위스), Danone(프랑스)이 현지 시장에 진출. Nestlé는 2005년부터 알제 현지 음료 생산/배급사 Boissons Gazeuses des frères Zahaf(BGFZ)와 합작 사업을 시작함.

 

 ○ 2011~2018년 청량음료(Soft drink)

  - 2014~2018년 알제리 청량음료시장의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3.5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1인당 소득 증가는 알제리 청량음료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짐. 이에 따라 점차 많은 현지 기업이 시장에 참가하고 있음.

  - 청량음료시장의 지배적인 자국 내 기업은 Ibrahim &Fils Ifri, Hamoud Boualem, 세계적인 기업의 지원으로 성장하는 Fruital Coca-cola and Groupe Castel가 있음.

  - 과일 주스 부문에서는 NCA Rouiba가 획기적인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를 만족시킴.

  - 글로벌 회사의 계열사는 시장에서 큰 부분을 차지함.

  - Coca-Cola는 계열회사 Fruital Coca-cola and Groupe Castel를 통해, Pepsico는 계열회사 ABC Atlas Bottling Corp를 통해 알제리에서 생산함.

 

2011~2018년 청량음료 매출 변화 예상

 

2011

2012

2013e

2014f

2015f

2016f

2017f

2018f

판매량(백만ℓ)

1.433

1.461

1.498

1.542

1.591

1.653

1.735

1.836

연평균 판매량 증가율(%)

1.86

1.97

2.53

2.96

3.16

3.91

4.95

5.84

1인당 소비량(ℓ)

37.94

37.96

38.20

38.35

39.15

40.01

41.33

43.09

주: e는 BMI 측정치, f는 BMI 예측치

자료원: Trade directories, trade press, industry association, BMI 수정

 

 ○ 2011~2018년 탄산음료

  - 2014~2018년 알제리 탄산음료 매출량은 7.72%의 연평균 성장률 예상

  - 음료의 가계지출은 가까운 미래에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됨.

 

알제리 음료시장 경쟁현황

                  (단위: 백만 달러)

회사

생산국

세부항목

추정매출

회계연도

설립연도

Café Aoued

알제리

음료

115

2012.12.

1955

Coca-Cola Company*

미국

음식(편의, 과자류), 음료

200

(아프리카 판매액)

알려지지 않음

알려지지 않음

Groupe Danone

프랑스

음식(편의), 음료

250

알려지지 않음

알려지지 않음

NCA Rouiba

알제리

냉동식품, 음료

20

2012.12.

1966

Nestlé

스위스

음식(편의,과자류), 음료

200

알려지지 않음

알려지지 않음

Pepsi Co*

미국

음식(편의, 과자류), 음료

185

(아프리카 판매액)

알려지지 않음

알려지지 않음

자료원: Trade directories, trade press, industry association, BMI

 

 ○ 현지인 인터뷰(Alger 거주 20대 남성)

  - 생수 시장에서는 Ifri의 소비가 가장 많고 Saida, Guedila이 그 다음을 잇고 있음. 청량음료시장에서도 Ifri를 가장 선호함.

  - 탄산음료 시장에서는 Hamoud Boualem이 인기가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코카콜라가 선호됨.

  - 코카콜라, 펩시와 같은 외국 음료는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알제리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그 이유로 외국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이 주요하다고 대답하며 마케팅 전략으로는 TV광고 및 다양한 판촉활동 등을 꼽음.

 

□ 시사점

 

 ○ 지속적인 성장 기대

  - 2014~2018년 알제리 청량음료 및 탄산음료 매출량은 각각 3.35%, 7.72%의 연평균 성장률이 예상되며 특히, 2014년 6월의 브라질 월드컵 기간에 급격한 음료 소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알제리의 음료시장

  - 음료의 가계지출은 가까운 미래에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됨.

  - 한국 기업은 알제리 기업과의 합작투자사업으로 이윤 획득이 가능함.

  - 음료시장의 일일 매출량은 200만 병으로 연간 6억 ℓ이며, 판매액은 하루 70만 달러, 연간 시장규모는 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부가가치가 큰 시장임. 현재 지역 음료산업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

  - 현대 소매업의 확장과 서구적 생활방식의 증가에 따른 지역 음료시장의 점진적인 성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대됨.

 

 

자료원: Euromonitor, BMI, KOTRA 알제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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