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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1년 브라질에 신규공장 건설

  • 트렌드
  • 브라질
  • 상파울루무역관 최선욱
  • 2010-12-30

 

LG전자, 2011년 브라질에 신규공장 건설

- 브라질 최대 소비 도시 상파울루 인근 파울리니아 시가 투자지역으로 선정 -

 

 

 

□ 개요

 

 ○ LG전자가 내년 말 브라질에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고 브라질 언론이 보도함.

  - 신규 투자지는 상파울루 내륙지방에 위치한 파울리니아(Paulinia) 시로 밝혀짐.

 

□ 세부내용

 

 ○ LG전자는 5억6000만~6억 헤알(약 3억2000만~3억5000만 달러)을 투자해 상파울루 도심에서 118km 떨어진 내륙도시 파울리니아 시에 있는 '파울리니아 산업단지' 내 5만㎡ 넓이에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짐.

 

 ○ 신규 공장 건설은 내년 3월 시작돼 10월 중 완공될 예정이며, 냉장고, 가스레인지 등 백색 가전제품이 생산될 예정임. 이 공장 건설을 통해 4000여 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전망임.

 

 ○ 파울리니아 시가 공장 부지를 제공하고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대신 LG전자는 고용인력의 최소한 20% 이상을 시 주민들로 채울 계획으로 알려짐.

 

 ○ LG전자는 백색가전 제품에 이어 2단계로 LED 전구 생산공장, 3단계로 태양에너지 집열판 생산공장을 단지 내에 건설할 계획이 있으며, 3개 공장이 모두 건설되면 고용인력은 1만8000여 명으로 증가하게 될 전망임.

 

□ 시사점

 

  LG전자는 그동안 168개 시를 투자 후보 지역으로 선정하고 각종 조사를 벌인 끝에 브라질 최대 소비 도시인 상파울루 및 비라코포스 공항에서 가까운 파울리니아 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남.

 

 ○ LG전자는 총 130만㎡ 규모의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4개 기업 중 하나가 되며,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가 세운 헤플란(Replan)에 이어 파울리니아 시의 두 번째로 큰 조세 수입원이 될 전망임.

 

 ○ 브라질 언론은 “LG전자의 신규 공장 건설 소식을 보도하면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브라질 휴대전화와 LCD 및 LED TV 판매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현대자동차는 2012년 상파울루 주 피라시카바 시에 생산공장을 건설할 것이라면서 한국 기업의 브라질 투자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라고 보도함.

 

 

자료원 : 일간지 Folha de São Paulo, 상파울루 KBC 보유자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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