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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1년 자동차 수입량 100만 대 돌파 예상

  • 트렌드
  • 브라질
  • 상파울루무역관 최선욱
  • 2010-12-30

 

브라질, 2011년 자동차 수입량 100만 대 돌파 예상

- 내년 자동차 수요 30% 늘어날 전망 -

-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자동차 수입 크게 늘어 -

 

 

 

 개요

 

 ○ 최근 브라질 언론은 컨설팅 업체의 전망을 인용해 “브라질 자동차 수입량이 내년10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보도함.

  - 브라질의 유명 컨설팅 업체 RC Consultores는 "내년 수입차 수요가 올해보다 30% 가량 늘고 이에 따라 자동차 수입량이 108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함.

 

 세부 내용

 

 ○ 브라질의 자동차 수입량은 2006년 14만1000대에 불과했으나 경제 성장세와 브라질 헤알화 강세 영향으로 빠른 증가세를 나타냄.

 

 ○ 반면 달러화 대비 헤알화 강세로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는 내년 수출량이  올해에 비해 25% 증가한 98만400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RC Consultores는 브라질 시장의 자동차 생산량 증가가 올해보다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함.

  - "자동차 생산량 증가율이 올해 14%에서 내년에는 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함. 이 회사가 전망한 내년 예상 생산량은 394만 대로 나타남.

 

 ○ 한편 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Anfavea)는 승용차와 경트럭을 포함한 올해 자동차 판매량이 345만 대에 달할 것이며, 브라질이 독일을 제치고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함.

 

□ 시사점

 

 ○ 현재 브라질 자동차 시장은 이탈리아 피아트, 독일 폴크스바겐, 미국 제너럴모터스(GM) 및 포드 등 4개사가 '빅4'를 형성하며 전체 시장의 80% 정도를 점유함.

 

 ○ 최근에는 아시아 산 자동차 수입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와 일본의 혼다 및 도요타가 각각 3% 안팎의 점유율을 보이며, 최근에는 기아차도 눈에 띄게 약진함.

 

 ○ 일본 차와 한국 차에 이어 중국차 수입도 눈에 띄게 늘어남.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출한 중국 자동차업체 체리는 2013년까지 시장점유율 3% 달성을 목표로 하고 매장 늘리기에 전념하는 것으로 나타남.

 

 

자료원 : 일간지 Folha de São Paulo, KOTRA 상파울루 KBC 보유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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