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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외국인 투자 필요성 속 투자 유형 논쟁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3-03
  • 출처 : KOTRA

총 외국인 투자 누적액 570억 유로 도달

 □ [크로아티아] 외국인 투자 필요성 속 투자 유형 논쟁 
     ㅇ 크로아티아 경제에서 외국인 투자, 수십 년간 핵심 동력 역할 수행
         - 유로존 및 솅겐 가입이 투자 인식 개선에 기여, OECD 가입 예정
         - 총 외국인 투자 누적액 570억 유로 도달
     ㅇ 시사크-모슬라비나 카운티(Sisak-Moslavina County) 내 우크라이나 투자 프로젝트 논란

         - 시사크-모슬라비나 지역에 대규모 양계장, 도축장 및 가공시설 건설 계획
         - 연간 수만 톤의 질소·인 함유 비료 생산 예상
         - 투자사 프리미엄 치킨 컴퍼니(Premium Chicken Company), 크로아티아 등록 기업
         - 소유주 르네상스 캐피털(Renaissance Capital), 우크라이나 기업가 안드리 마티우하(Andrii Matiukha) 소유
         - 총 투자 계획 규모 6억800만 유로, 현재 환경영향평가 절차 진행 중, 현재까지 4,000만 유로 이상 투자
         - 350헥타르 이상 토지 확보, 100명 이상 고용
     ㅇ 환경 우려
         - 비료 미적정 처리 시 지하수 및 지표수 부영양화 가능성
         - 사바강(Sava River) 인접 및 높은 지하수위로 포사비나(Posavina) 지역 민감성 제기
         - 암모니아가 다른 대기오염물질과 결합 시 독성 입자 형성, 사망률 증가 및 만성 호흡기 질환과 연관 가능성
         - 인근 주민, 산업형 가금단지 특유 악취로 인한 삶의 질 저하 우려 제기
     ㅇ 경제적 쟁점
         - 2025년 크로아티아 가금류 생산량 5,000만 마리 미만
         - 해당 프로젝트로 2억7,000만 마리 추가 생산 계획, 기존 연간 생산량의 5배 수준
         - 과잉 생산 시 크로아티아 및 EU 내 기존 생산 위협 가능성 제기
     ㅇ 지역 발전 논의
         - 인구·경제·인프라 측면에서 침체된 바노비나(Banovina) 지역에 일정 수준 경제 효과 기대 의견 존재
         - 대안적 투자 프로젝트는 현재 가시적이지 않은 상황
     ㅇ 투자 환경 개선 과제
         - 외국인 투자자, 올해 ‘화이트북(White Book)’ 통해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46개 구체 권고안 제시
         - 행정·규제 효율성 제고 및 세제 인센티브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투자 유치 방안 포함
         - 교육 시스템과 노동시장 연계 강화 필요성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strane-investicije-su-itekako-potrebne-pitanje-je-samo-kakve-4525380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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