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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입찰- 자그레브~리예카 저지대 철도 사업 컨설팅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2-25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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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추정가 150만 유로(부가세 별도) , 전체 철도 건설비 약 30억 유로
□ [크로아티아] 입찰- 자그레브~리예카 저지대 철도 사업 컨설팅
ㅇ Karlovac–Skradnik, Skradnik–Krasica–Tijani 설계·시공 위한 IPP/Alliance 계약 기술지원 용역
- 입찰 추정가 150만 유로(부가세 별도)
- 전체 자그레브-카를로바츠(Zagreb–Karlovac) 철도 건설비 약 30억 유로
- 이번 입찰은 공사 수행이 아닌 향후 공사 입찰 준비, 계약서 작성, 계약 이행 단계 자문 포함
- 사전 시장협의에서 37건 의견·제안 접수
ㅇ 영어 사용 관련 논란
- 국제 입찰 특성상 영어를 프로젝트 언어로 채택 제안 있었으나 거부
- 모든 산출물은 크로아티아어 및 영어 병기 요구
- 모든 전문가의 크로아티아어 구사 요구는 부적절하다는 의견 제기
- 최소 프로젝트 관리자 및 핵심 계약 법률전문가는 영어 사용 허용 제안
- HŽ Infrastruktura는 입찰문서상 모든 전문가의 크로아티아어 능력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답변
ㅇ 기타 주요 의견 및 반영 여부
- 51개월 사업기간은 인허가 절차 지연 고려 시 과도하게 야심적이라는 지적
- 대형 철도 인프라 사업에 대한 lex specialis 법 제정 여부 질의에 대해 관련 정보 없다고 답변
- 인플레이션 위험 반영 위해 인덱스 조항 도입 제안 있었으나 미수용
- 입찰가 상향 제안 일부 수용
· 최초 100만 유로(부가세 별도) → 150만 유로(부가세 별도)로 증액
· 일부는 Alliance 프로젝트 경험 없는 자문사 선정 위험 지적
· 향후 공사 입찰 대상 구간 사업비 20억~30억 유로로 추산
- 전체 저지대 철도 사업비는 30억 유로로 명시
- 구체 사업비 및 공사기간은 기본설계 및 시장가격 분석 후 확정 예정
- 입찰서 제출 기한 2026년 3월 31일
ㅇ IPP·Alliance 계약 개요
- 발주자와 시공사 간 파트너십 기반 대형·복합 인프라 계약 모델
- 크로아티아 최초 도입 사례
- 참여자들이 통합팀으로 리스크 공동관리
- 비용 투명 공개 및 원칙적 소송 없는 분쟁 해결
- 오픈북 원칙에 따른 재무 투명성
- 주요 의사결정은 만장일치 방식
- 에스토니아, 핀란드, 영국, 뉴질랜드 등에서 활용 사례 존재
ㅇ 저지대 철도 사업 개요
- 범유럽 교통회랑 3개(지중해, 발트해-아드리아해, 서발칸-동지중해) 일부
- 리예카항과 헝가리 및 중부유럽 연결
- 복선·전철화, 최고 시속 160km 설계
- 신규 역사 5개 및 정차역 1개 건설
- 17개 고가교, 14개 터널 건설 계획
- 750m 길이 화물열차 운행 가능
- 리예카항 및 크르크(Krk) 섬 오미샬리(Omišalj) 항만 확장 기반 마련
- 자그레브-리예카 총연장 약 175km, 기존 대비 56km 단축
- Karlovac–Tijan 구간 2025년 환경적합성 승인 획득
- Karlovac–Skradnik, Skradnik–Krasica–Tijani 구간은 기본설계 및 입지허가 단계, 2026년 말 허가 취득 목표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dnevnik.hr/aktualno/traze-se-konzultanti-za-pripremu-skupog-natjecaja-za-prugu-zagreb-rijeka-hz-infrastruktura-ne-zeli-engleski-za-projektni-jezik/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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