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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패스트푸드 체인 Bites & Beyond, 슬로베니아 진출 및 IPO 가능성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1-30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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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개 매장 운영, 종업원 수 약 350명
□ [크로아티아] 패스트푸드 체인 Bites & Beyond, 슬로베니아 진출 및 IPO 가능성
ㅇ 창업자 이반 토도리치(Ivan Todorić), 2011년 자그레브 Teslina에서 굿푸드(Good Food) 1호점 개점
- 2019년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 집중, 2025년 매출 약 2,900만 유로 기록
- 연간 100만 건 이상의 배달 수행(배달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45%)
- 총 23개 매장 운영, 종업원 수 약 350명- 이반 토도리치와 배우자 밀리차 토도리치가 지분 67.5퍼센트 보유,
- 오스트리아, 스위스 출신 투자자 2인이 소수 지분 보유
ㅇ 브랜드 포트폴리오
- 굿푸드(Good Food)는 매출의 약 50퍼센트 차지
- 푸디(Foodie)는 매출의 약 25퍼센트 차지
- 퍼플 몽키(Purple Monkey)는 아시안 퓨전 스트리트푸드로 약 20퍼센트 차지
- 나머지 약 5퍼센트는 인수한 소규모 브랜드로 배달 전용 운영
ㅇ 인수 및 구조 개편
- 아베니야(Avenija) 브랜드 인수를 통해 쇼핑센터 입점 및 전통 음식 카테고리 강화
- 빅투스 그룹(Victus Group)으로부터 일부 브랜드 인수
-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법인을 통합해 바이츠 앤 비욘드 단일 법인으로 운영
- 생산 부문은 별도 법인으로 분리
ㅇ 중앙 주방 투자 계획
- 자그레브 츠르노메레츠(Črnomerec) 구 자그레브 연필공장 부지에 약 1,000제곱미터 규모 중앙 주방 건설 예정
- 총 투자액 약 200만 유로, HAMAG BICRO 보조금 65만 유로 확보
- 700킬로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 설치 계획
ㅇ 배달 및 디지털 전략
- 다크 키친 형태의 배달 전용 매장 6~7곳 운영
- 주문부터 출고까지 약 9.5분 소요,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2개월 내 출시 예정
- 첫 해 목표 이용자 수 5만 명, 구매 시 7퍼센트 캐시백 포인트 제공
ㅇ 인력 구성
- 외국인 근로자 비중 약 30퍼센트, 이 중 90퍼센트 이상이 필리핀 출신
- 국내 근로자 유치를 위해 주거 제공 프로그램 운영
ㅇ 지역 확장 계획
- 현재 자그레브, 스플리트(Split), 자다르(Zadar), 리예카(Rijeka), 풀라(Pula)에 매장 운영
- 오시예크(Osijek), 바라주딘(Varaždin) 등 추가 진출 검토
- 슬로베니아(Slovenia) 류블랴나(Ljubljana)에 2개 매장 진출 계획
ㅇ 투자 및 자본 조달
- 최근 2년간 사모펀드(PE) 관심 존재
- 완전 매각 또는 소수 지분 투자만 검토
- 기업공개(IPO)를 자본 조달 옵션 중 하나로 고려
*기사원문 링크
- https://lidermedia.hr/tvrtke-i-trzista/ivan-todoric-sirimo-se-u-sloveniju-ipo-je-opcija-koju-razmatramo/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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