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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해외직구 수입 급증으로 전자상거래 두자리수 성장 가능
- 단신 속보뉴스
-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하은주
- 2026-01-28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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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해외직구·국제택배(쿠리어) 수입 급증이 아르헨티나 전자상거래(e-commerce)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
- 쿠리어 수입은 2024년 2억3900만 달러 → 2025년 8억9400만 달러로 증가(약 270% ↑)
- Scentia 컨설팅에 따르면, 소비는 2025년 12월 전년 대비 -0.3%로 약세였지만, 디지털 채널은 전년대비 32.3%로 크게 성장
ㅇ 전문가들은 전자상거래가 향후 연 20~25%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주요 요인으로 소비의 디지털화, 물류 서비스 개선, 쿠리어 기반 해외구매 증가를 제시
- 이러한 성장세는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무역 개방 정책이 지속되는 한 이어질 것으로 평가
- 아르헨티나 시장은 브라질 등 거대 시장에 비해 절대 규모는 작지만, 높은 성장률로 인해 디지털 플랫폼·물류·국경 간 전자상거래 분야의 사업 기회 확대를 시사함
<2026년 중남미 국가 E-commerce 성장 전망>
국가
성장률(%)
멕시코
> 30%
콜롬비아
25% – 27%
아르헨티나
20% – 25%
브라질
15% – 17%
칠레
10% – 12%
[자료: JIDOKA(라틴아메리카 전자상거래·물류·자동화분야 컨설팅 기업)
* 원문기사(Cronista,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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