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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유럽 취업 용이성 평가서 최하위권,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 차지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1-28
  • 출처 : KOTRA

하위권: 키프로스, 그리스, 크로아티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 [크로아티아] 유럽 취업 용이성 평가서 최하위권,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 차지
    ㅇ 미국 기반 글로벌 경제·경영 연구기관 콘퍼런스보드(The Conference Board)

        - 유럽 내 취업 및 인력 채용 환경 평가 보고서 
        - 기업이 유럽 내에서 인력을 채용하고 사업을 확장하기에 유리한 국가 순위 제시
        - 덴마크 1위: 우수한 기술 역량, 강한 기업 문화, 비교적 안정적인 노동비용
        - 스위스 2위: 인재 및 기술 부문에서 100점 만점 기록, 높은 생활비는 기업에 부담 요인
        - 아일랜드 3위, 이후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순
        - 상위 10개국 대부분이 북유럽 및 소규모 고소득 국가
   ㅇ  주요국 현황

        - 독일: G7 국가 중 유일하게 상위 10위권, 노동 인구 감소, 인건비 상승, 디지털 전환 속도 저조,
          노동 경쟁력 부문 25위로 하위권
        - 영국은 12위: 브렉시트 이후 규제 불확실성, 지역 간 투자 불균형, 서비스 산업 중심의 고용 창출
        - 프랑스 18위: 복잡한 규제와 낮은 노동 유연성
        - 이탈리아 20위: 경영 품질 문제, 전통 산업 외 영역에서 혁신 속도 저조
        - 평가 점수 30점 미만 하위권: 키프로스, 그리스, 크로아티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ㅇ 기업 인사 책임자 대상 조사 결과
        - 현재 및 미래 직무에 적합한 기술 보유 여부가 가장 중요한 요소 51%
        - 기술 기반 생산성 28%, 경쟁력 있는 노동세율 28%
        - 노동시장 내 기회 균등은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가장 낮은 요소로 평가 62%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ovo-su-europske-drzave-u-kojima-je-najlakse-dobiti-posao-hrvatska-ne-stoji-dobro-192859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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