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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전문 트럭 운전기사 약 5천 명 부족, EU 전반 인력난 지속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1-27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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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직업 기피와 숙련 인력 은퇴, 숙련 운전기사의 해외 유출 지속
□ [크로아티아] 전문 트럭 운전기사 약 5천 명 부족, EU 전반 인력난 지속
ㅇ EU 전체 기준 전문 운전기사 부족 규모 24만 명 이상
- 젊은 세대의 직업 기피와 숙련 인력 은퇴가 주요 요인, 숙련 운전기사의 해외 유출 지속
- 더 큰 물류 시장과 화물 수요로 인해 다른 EU 국가로 이동
- 크로아티아 최대 운송기업 중 한 곳도 현재 운전기사 300명만 보유
- 리카르도(Ricardo) 운송회사, 현재 인력 대비 15~20% 추가 운전기사 확보 시 더 많은 업무 수행 가능- 체계적인 국가 전략 부재 시 전문 운전기사 부족 문제는 운송업을 넘어 전체 경제에 더 큰 부담
ㅇ 상공회의소(Croatian Chamber of Economy, HGK), 운전기사 부족이 전 산업에 영향
- 운송비 상승은 전반적인 상품 가격에 연쇄적으로 반영, 운전기사 인건비가 운송비의 핵심 요소
- EU 일부 국가에서는 운전기사 급여가 최대 4천 유로 수준
- 크로아티아 기업들은 EU 수준 임금 지급은 어렵지만 일부 유인책을 통해 인력 유지 시도
- 운송 관련 직업 교육에 대한 지원자 부족
- 오시예크 전기·교통학교(Electrical Engineering and Traffic School Osijek), 매년 약 20명 교육
- 최근 15~20년간 학급 수 변화 없음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lace-idu-do-4-000-eura-a-u-hrvatskoj-ih-nedostaje-gotovo-pet-tisuca-4521378 (2026.01.27)<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