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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미국 기업들, 크로아티아 해군용 초계함 건조 협력 가능성 검토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6-01-27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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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해군을 위한 초계함(corvette) 건조 협력 가능성 논의
□ [크로아티아] 미국 기업들, 크로아티아 해군용 초계함 건조 협력 가능성 검토
ㅇ 미국 주요 산업기업 대표단, 크로아티아 상공회의소(CCE)에서 크로아티아 조선소 및 협력업체들과 회의 개최
- 크로아티아 해군을 위한 초계함(corvette) 건조 협력 가능성 논의
- 국방 및 조선 산업 분야에서 크로아티아와 미국 간 산업·기술·경제 협력 강화
- 다목적 초계함 프로젝트를 단순한 군사 장비 도입이 아닌 산업 발전의 기회로 평가
ㅇ 크로아티아 조선소 및 협력업체를 국제 가치사슬에 편입하고 기술 이전과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목표
- 크로아티아는 오랜 조선 전통, 고급 인력의 엔지니어, 강한 IT 및 하이테크 산업 보유
- 다목적 초계함과 같은 복합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과 수용 능력 보유- 미국: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Leidos Gibbs & Cox),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
- 크로아티아: 울야닉(Uljanik), 브로도트로기르(Brodotrogir), 트리 마이(3. Maj), 이스크라 조선소(Iskra Shipyard) 및 협력업체 B2B 미팅ㅇ 레이도스(Leidos), 자회사 G&C 디자인(G&C Design)을 통해 100년 이상의 경험과 7천 척 이상의 선박 건조 실적 보유
- 전 세계 16개국 이상 해군에 선박 공급
- 선박 건조를 넘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크로아티아 조선 역량 구축을 의미
- 크로아티아 조선소에서 크로아티아 인력과 협력업체를 활용한 수상함 건조를 통해 조선 산업 재활성화와 고숙련 일자리 창출 기대
ㅇ 자그레브 주재 미국 대사관 군사그룹 양자업무 담당관 필 웡(Phil Wong) 소령, 미국과 크로아티아는 NATO 동맹으로서 오랜 협력 관계 유지
- 공동 훈련과 작전 경험을 통해 상호운용성 강화
- 미 해군과 크로아티아 조선소 간 협력은 오랜 기간 유지돼 왔으며 유지보수 및 수리에 크로아티아 숙련 인력이 기여
- 미국 초계함 설계 제안은 양국 간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
- 크로아티아 해군 현대화를 지원하는 이번 협력이 양국의 안보와 번영에 기여할 것*기사원문 링크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amerikanci-razmatraju-gradnju-korvete-za-hrvatsku-ratnu-mornaricu/2754121.aspx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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