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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외국무역 규모, 2025년 192억 달러 돌파
  • 단신 속보뉴스
  • 라오스
  • 비엔티안무역관 박세연
  • 2026-01-23
  • 출처 : KOTRA

라오스의 2025년 외국무역 총액은 192억 달러(US$19.2 billion)로, 전년 대비 4.9% 증가한 것으로 외국무역국(Department of Foreign Trade) 자료를 통해 확인됨.

수출은 95억 달러(US$9.5 billion), 수입은 96억 달러(US$9.6 billion)를 초과했으며, 전력 수출을 제외할 경우 8,800만 달러(US$88 million) 이상의 무역적자가 발생함.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은 연간 20억 달러(US$2 billion) 이상을 기여하며 전체 무역수지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지속하고 있음.

전력 수출을 제외할 경우, 중국(China)이 약 66억 달러(US$6.6 billion)로 라오스 최대 교역국을 유지했으며, 그 뒤를 태국(Thailand), 베트남(Vietnam), 미국(United States)이 이은 것으로 나타남.

주요 수출 품목은 전기·전자기기(Electrical equipment, US$1.6 billion), 금 합금 및 금괴(Gold alloys and bars, US$1.2 billion), 포타시 염(Potash salt, US$904 million)으로, 수출 품목 다변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보여줌.

주요 수입 품목은 연료(Fuel, over US$1 billion), 자동차(오토바이·트랙터 제외, Vehicles, US$938 million), 귀금속·귀금속 원료(Precious materials, US$819 million) 순으로 집계됨.

2021~2025년 기간 동안 라오스의 외국무역 총액은 844억 달러(US$84.4 billion)에 달해 계획치를 초과했으며, 누적 기준으로 84억 달러(US$8.4 billion)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수출 중심의 견조한 성장을 반영함.


자료원: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1.23)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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