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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5년 中 교역총액 1조 위안 도시 8곳
- 단신 속보뉴스
- 중국
- 베이징무역관
- 2026-01-23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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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中 교역총액 1조 위안 도시 8곳 (1.22 제일재경)
ㅇ 2025년 선전, 상하이, 베이징, 쑤저우, 둥관, 닝보, 광저우, 진화 등 8개 도시의 교역액이 1조 위안을 상회
- 이중 선전과 상하이는 4.5조 위안을, 베이징은 3.2조 위안을, 쑤저우는 2.5조 위안을 돌파
- 둥관, 광저우, 진화 등 3곳의 교역총액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인 반면, 베이징은 11.5%의 감소폭을 기록
- 특히 ‘세계 최대 도매 시장’ 이우(義烏)가 속해 있는 저장성 진화시는 非미국지역향 수출 호황으로 교역총액이 1조 위안선을 넘어섰음
* 2025년 이우의 교역총액은 8,365억 위안으로, 상급(級) 도시인 진화시의 80% 이상을 차지
** 2025년 진화 對 주요 지역별 수출 증감: 아프리카 +27.9%, 아세안 +38%, EU +23.5%, 중동 +20.2%, 중남미 +16.8%, 미국 +11.2%, 일대일로 연선국가 +24.8%
- 노동집약형 품목 생산·수출기지인 둥관은 수출 다각화, 고부가가치화로 지난해 수출액이 9.1% 증가하며 수출규모가 1조 위안에 육박
- 베이징은 지난해 국제 유가 하락으로 수입액이 14.6%, 교역총액이 11.5% 감소함
* 원유가 베이징 수입에서 약 40% 비중을 차지
* 원문기사 링크: https://mp.weixin.qq.com/s/tgmmy227JjW7dEhvbzGd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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