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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재정 여력 부족으로 2026년 조세개혁 추진 제동
- 단신 속보뉴스
-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하은주
- 2026-01-13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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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재정 여력 부족으로 2026년 대규모 조세개혁은 제한적이며, 정부는 흑자 범위 내 점진적 감세 기조를 유지할 전망
- 정부는 노동개혁 프로젝트에 조세 챕터를 포함했고, 제안된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음
* 일부 부문 내국세 인하
* 법인세(Ganancias) 인하
* 중견투자 인센티브 제도(RIMI) 신설: 마이크로·중소·중견 기업의 생산적 투자 촉진 목적
* 노동지원기금(FAL) 신설: 사용자 부담금(사회보장 기여금) 중 3%를 연금시스템 대신 기업별 개별기금으로 적립해 향후 해고보상금 등에 사용
ㅇ 상기 조세 부분 시행 여부는 재정 상황에 따라 유보돼, 기업 조세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
- 노동개혁안에 노동지원기금(FAL), 노동자 정규 등록 인센티브 등 비용 완화 장치가 포함돼, 직접적 감세보다 고용·투자 비용 구조 조정에 초점
* 원문 기사(Infobae,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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