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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석유 가격 하락, 브라질 원자재 수출에 부담… 철광석·펄프는 서로 다른 흐름
  • 단신 속보뉴스
  • 브라질
  • 상파울루무역관 Katia Yandan Jin
  • 2026-01-06
  • 출처 : KOTRA

석유 가격 하락, 브라질 원자재 수출에 부담… 철광석·펄프는 서로 다른 흐름


- 브라질의 주요 수출 원자재인 석유·철광석·펄프는 2025년 서로 다른 흐름으로 마감했으며, 이러한 격차는 2026년에도 지속될 전망

- 석유는 가격 급락으로 수출 실적과 무역수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철광석은 상대적 안정, 펄프는 완만한 회복 국면에 진입

석유

2025년 말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60.49달러로, 전년 말 대비 18.52% 하락하며 브라질 수출 실적과 무역수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2025년 브렌트유 연평균 가격은 67.54달러로, 2024년 평균 대비 14.78% 하락

2026년 유가 전망은 배럴당 59~62달러, 일부 보수적 시나리오는 55달러 수준 제시

가격 약세 배경으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OPEC 정책 결정, 글로벌 경기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

철광석

철광석(Fe 62%) 가격은 2025년 내내 톤당 100달러 내외에서 안정적 흐름

2025년 12월 30일 기준 철광석 가격은 107.13달러, 연간 기준 3.4% 상승

펄프

단섬유 펄프는 2025년 초 강세 이후 신규 공급과 미국 관세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8월 이후 회복세 전환

2026년 펄프 평균 가격 전망은 톤당 약 570달러, 2025년 말(540달러) 대비 상승하되, 기존 전망치(620달러)에서는 하향 조정

- IMF는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3.1%로 전망, 2025년(3.2%) 대비 둔화

- 중국(4.2%)과 브라질(1.9%)의 2026년 성장률은 모두 2025년 대비 둔화될 전망

- 2025년 11월 기준 수출 비중은 석유 12.9%, 철광석 8.2%, 펄프 약 3%


*원문기사링크: https://reconectanews.com.br/category/comer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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