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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PCB 업계, 2026년 설비투자 속속 확대
  • 단신 속보뉴스
  • 대만
  • 타이베이무역관 유기자
  • 2026-01-06
  • 출처 : KOTRA

□ 대만 PCB 업계, 2026년 설비투자 속속 확대

 ㅇ 전딩테크(Zhen Ding Tech), 유니마이크론(Unimicron), EMC은 각각 150억~300억 대만달러, 킨서스(Kinsus), GCE, 트라이포드(Tripod)는 각각 50억~80억 대만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고다층·고밀도 기판의 수율 향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됨.

 ㅇ 유니마이크론의 경우, 2026년 투자 규모를 254억 대만달러로 기존 대비 30% 이상 증액하고 25억 대만달러 규모의 장납기 설비 발주를 승인하는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임.

 ㅇ 킨서스의 투자 규모는 70억~80억 대만달러 구간으로, ABF 기판 공정 최적화와 수율 개선을 위한 투자에 지속 집중할 것으로 관측됨.

 ㅇ 대만, 중국, 태국에서 생산능력을 확충 중인 GCE는 2026년 투자 규모를 60억~70억 대만달러대로 상향했으며, 신규 생산라인 구축과 구형 설비 교체에 집중할 예정임.


  *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089-439901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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