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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방위산업, 수출과 고용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 가능성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2-27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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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방위 기술 시장 변화로 크로아티아 방산 기업에 새로운 기회
□ [크로아티아] 방위산업, 수출과 고용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 가능성
ㅇ 유럽 방위 기술 시장 변화로 크로아티아 방산 기업에 새로운 기회 형성
-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 안보 정책 변화로 유럽은 냉전 이후 가장 강력한 군비 확장 국면
- 크로아티아는 군 현대화 가속과 함께 자국 산업의 유럽 방산 공급망 참여 확대 추진- 크로아티아 방위산업은 유럽 방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 확보
- 수출 확대, 고용 창출, 장기 기술 기반 형성 가능성 제기
ㅇ 크로아티아 군 현대화 투자 계획
- 프랑스 라팔(Rafale) 전투기 도입 이후 튀르키예 바이락타르(Bayraktar) 드론 도입
- 향후 군 장비 도입에 약 20억 유로 지출 결정
- EU SAFE 금융 수단 대출로 전액 조달
- NATO 역량 목표 달성에 직접 기여
ㅇ 주요 도입 장비
- 고정식 대드론 시스템 2기, 이동식 대드론 시스템 2기
- 155mm 시저 MK2(Caesar MK2) 자주포 18문과 감시·표적획득·사격통제·군수지원 장비
- 레오파르트 2A8(Leopard 2A8) 전차 44대, 시뮬레이터 3기, 예비 부품 및 군수 패키지
- 타트라(Tatra) 중대형 오프로드 트럭 420대
ㅇ 국내 방산 기업 참여
- 콘차르 디지털(Končar Digital)과 듀로 자코비치 특수차량(Đuro Đaković Special Vehicles) 참여
- 콘차르는 ICT 프로젝트 지원
- 듀로 자코비치는 타트라 차량 설치 및 유지보수 담당
- SKYctrl 대드론 시스템 일부는 크로아티아 내 생산
- 국방부는 국가 산업·기술 기반 강화 기대
ㅇ 드론 및 대드론 분야 역할
- 크로아티아는 네덜란드, 라트비아와 함께 EU 및 NATO 내 드론·대드론 역량 분야 선도국 역할 확보
- 소형 전투·정찰 드론과 대드론 시스템의 개발·생산·통합 조정 책임 수행
ㅇ 오시예크 기반 오르카(Orqa) 동향
- 항공 로보틱스 분야에서 급격한 성장
- 비중국산 서방 무인 기술 수요 증가
- 드론 핵심 부품 자체 생산으로 공급망 독립성 강화
- 직원 수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약 200명 고용
ㅇ 오르카 투자 및 확장 계획
- 신규 공장 투자와 생산 능력 확대
- 2026년 글로벌 제조 프로그램(Global Manufacturing Program) 확대
- 유럽, 북미, 인도태평양, 걸프 지역으로 생산 파트너십 확장
- 연간 무인기 100만 대 생산 능력 목표
- 자체 반도체 기술 개발 추진
ㅇ 무인 지상 시스템 분야
- 도킹(DOK-ING)은 무인 지상 플랫폼 생산 능력 확대
- 슬로베니아 발할라 터렛츠(Valhalla Turrets)와 협력해 코모도-망가르트 25(Komodo-Mangart 25) 공개
- 로봇 및 자율 시스템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
ㅇ HS 프로둑트(HS Produkt) 투자
- 카를로바츠(Karlovac) 기반 방산 기업
- 권총 중심에서 쿠나(Kuna) 단기관총으로 제품군 확대
- 2025년 매출 전년 대비 5% 증가
- 미국 관세로 매출 일부 감소 가능성 언급
- 약 5000만 유로 규모 신규 기술·설비 투자 진행
ㅇ 보호장비 분야
- 프렐로그(Prelog) 기반 셰스탄-부쉬(Šestan-Busch)는 헬멧 생산
- 센서, 증강현실, 통신, 생체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지능형 보호장비 개발
- AI 및 드론 산업과 협력 필요성 강조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obrambena-industrija-ima-sansu-postati-nositelj-izvoza-i-zaposlenosti/ (2025.12.25)<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