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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025년 노동시장 현황- 취업자수, 실업률, 임금 수준 등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2-18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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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렌코비치 총리, 임기 말 평균임금 1,600유로 목표 제시
□ [크로아티아] 플렌코비치 총리, 임기 말 평균임금 1,600유로 목표 제시
ㅇ 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사회적 대화 성과와 노동시장, 기업환경 발전 현황 언급
- 국방비 지출 증가는 보건, 사회, 교육, 사법 부문을 희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ㅇ 고용시장 현황
- 현재 실업자 수는 8만1,000명 수준
- 전체 취업자 수는 175만 명 이상
- 최근 2년간 신규 일자리 10만 개 창출
- 집권 초기 실업자 수 23만2,000명 대비 현재까지 13만1,000명 감소
- 노동시장이 활발하며 적극적 고용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ㅇ 임금 관련 지표 및 목표
- 평균 월 순임금 1,456유로
- 최저임금은 총 1,050유로
- 임기 말까지 평균임금 1,600유로 달성 목표 제시ㅇ 노동시장 관련 입법 계획
- 2026년을 목표로 외국인법, 노동법, 미신고 노동 방지법 개정 추진
- 노동시장 개선을 위한 제도 정비 예정ㅇ 향후 정책 방향
- 법치 강화, 생산성 제고
- 인구 회복 정책 추진
- 디지털화 및 교육 강화
- EU의 책임 있는 회원국으로서 종합 정책 추진 강조□ [크로아티아] 외국인 노동자 14만 명, 향후 추가 10만 명 수요 전망
ㅇ 임금과 연금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모든 가용 재원을 활용해 투자 확대 추진 계획
ㅇ 외국인 노동자 현황- 현재 크로아티아 내 외국인 노동자 수는 약 14만 명
- 외국인 노동자 증가는 크로아티아 경제 수요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ㅇ 외국인법 개정 방향
- 외국인법 개정을 통해 신규 체류·취업 허가 수는 축소
- 이미 근무 중인 외국인 노동자의 체류·취업 허가 연장은 확대 추진
- 국내 노동력 고용을 최우선 원칙으로 설정ㅇ 추가 노동력 수요 전망
- 향후 5년간 10만 명 이상의 추가 노동력 필요 전망
- 국내 노동력 부족으로 상당 부분은 해외 인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ㅇ 노조 측 입장
-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고 지적
- 인플레이션 상승과 실제 소비자 체감 물가 상승은 구분해야 한다고 언급기사원문 링크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lenkovic-u-protekle-dvije-godine-otvorili-smo-100000-radnih-mjesta-to-nije-malo/2741601.aspx (2025.12.17)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iletic-imamo-140000-stranih-radnika-dopredsjednik-hupa-trebat-cemo-jos-100000/2741602.aspx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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