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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日 2025년 11월 무역수지 흑자 지속, 대미 자동차 수출 증가 전환
  • 단신 속보뉴스
  • 일본
  • 도쿄무역관 오준형
  • 2025-12-18
  • 출처 : KOTRA

일본 11월 무역수지가 예상 상회한 흑자 기록

 

202511월 무역수지는 3,222억 엔 흑자를 기록해 시장 예상 상회

 

- 전년 대비 4,430억 엔 개선되었으며, 수출(전년동월비 6.1%)과 수입(1.3%) 모두 증가율이 확대됐으나, 수출 증가율이 수입을 웃돌며 흑자에 기여

 

- 수출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 물량까지 플러스로 돌아서며 수출 체감 회복이 강화

 

- 수입은 물량 증가가 확대되는 반면, 수입 가격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가격 하락) 되었으며, 에너지·원자재 가격 하락(또는 낮은 가격 수준)이 수입단가를 누르면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금액 증가율이 제한

 

지역·품목별 수출 현황

 

ㅇ 지역별로는 대 중국 부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대 미국·EU 호조로 만회

 

- 대 중국 수출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방 시장으로의 물량 확대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전개

 

- 대 중국 수출이 특히 약한 배경으로는 중국 경기 둔화 중일 관계에 따른 영향이 거론되고 있으며, 중국 변수는 단기 반등보다 구조적·정책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 구간일 수 있어, 회복 속도는 제한될 가능성

 

- 대미 수출 급증 요인은 의약품·자동차 중심이며, 다만 당 보고서는 의약품의 경우 관세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선주문 수요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평가

 

ㅇ 여름 이후 부진하던 자동차 수출이 8개월 만인 11월에 플러스로 전환

 

- 자동차 수출 가격은 떨어지지만 수출 물량이 늘어 수출금액이 플러스로 돌아서는 전형적인 회복 패턴으로 제시됨

 

- 자동차 수출 반등 배경으로는 9월의 자동차 관세 인하(27.5% 15.0%), 미국 내 EV 보조금(세액공제) 종료(9월 말)로 인한 일본차 상대적 우위 확대 가능성이 제기

 

ㅇ 시사점

 

- 10~11월 평균 수출물량(계절조정)7~9월 대비 1.6% 높고, 수입물량은 1.1% 낮아 순수출 개선 여지가 확대되고 있음

 

- 따라서 10~12(4분기) 외수(外需) 기여도가 당초 예상(마이너스)보다 개선되어, 2분기 만에 외수가 플러스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

 

 

 

 

 

 

 

 

 

 

 

<출처 : 닛세이기초연구소 (12.17)

https://www.nli-research.co.jp/report/detail/id=84040?site=n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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