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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026년 정책 방향- 전통적 성장 동력 소진 후 생산성 중심 성장 전환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2-17
  • 출처 : KOTRA

향후 경제 정책은 생산성 성장의 새로운 원천 발굴에 집중

□ [크로아티아] 2026년 정책 방향- 전통적 성장 동력 소진 후 생산성 중심 성장 전환 강조

    ㅇ 경제 정책 전환 배경
         - 크로아티아는 새로운 경제 발전 단계에 진입
         - 향후 경제 정책은 생산성 성장의 새로운 원천 발굴에 집중
         -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정책 방향 전환 추진

    ㅇ 지난 10년간 주요 성과
         - 유로존 및 솅겐 지역 가입
         - 경제의 안정성, 예측 가능성, 금융 안정성 제고
         - 펠레샤츠 교량(Pelješac Bridge) 건설로 국토 연결
         - 우치카(Učka) 터널 2차 관 개통
         - 디지털·사회 인프라 투자 확대
         - 생산성, 성장, 지역 균형에 기여

    ㅇ 재정·거시경제 여건 개선
         - 공공재정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확보
         - GDP 대비 공공부채 비중 감소
         - 사상 최고 수준의 국가 신용등급 달성
         -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상대적 안정 유지
         - 고용 증가, 투자 확대, EU 기금 흡수율 제고

    ㅇ 고용과 투자 기반 성장의 한계
         - 지난 10년간 고용 증가와 대규모 투자로 성장 달성
         - 현재 고용률은 역사적 고점, 실업률은 매우 낮은 수준
         - 인구 구조와 노동 수요로 추가 고용 확대에 제약 존재
         - 투자 확대 역시 인플레이션, 임금·토지 가격 상승, 수입 증가 위험 동반

    ㅇ 성장 모델의 변화 필요성
         - 노동과 자본의 양적 확대에 의존한 성장 한계 도달
         - 향후 성장은 동일한 자원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생산성 성장에 의존
         - 기술 발전, 조직 효율, 제도 개선, 숙련도 향상이 핵심 요인

    ㅇ 2026년 정책 방향
        - 생산성 성장의 체계적 발굴과 활성화의 해로 설정
        - 디지털화 및 기술 현대화 추진
        - 제도 강화와 규제 품질 제고
        - 지식과 역량에 대한 투자 확대
        - 경쟁력 강화와 거래 비용 절감 목표

    ㅇ 제도적 생산성 향상 사례
        - 중앙 인구 등록부 구축
        - 공공 시스템의 심층 디지털화
        - 전통적 인구조사 방식에서 실시간 데이터 기반 체계로 전환
        - 행정 비용 절감과 정책 결정의 정확성 제고

    ㅇ 연속성과 변화의 병행
        - 재정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기존 거시경제 정책 유지
        - 안정적 공공재정은 경제 모델의 핵심 축으로 유지
        - 동시에 경제 정책의 초점은 생산성 중심으로 이동
        - 자원 투입의 양이 아닌 활용의 질을 성장 동력으로 설정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primorac-hrvatska-je-iscrpila-klasicne-izvore-rasta/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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