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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고 의류 수입 급증에 업계, 정부에 ‘상식적 재검토’ 촉구
  • 단신 속보뉴스
  •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하은주
  • 2025-12-11
  • 출처 : KOTRA

 ㅇ 중고 의류 수입 급증과 업계의 반발

  - 2025년 들어 중고 의류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의류·섬유 업계가 정부에 규제 재도입을 공식 요구함

   * 중고 의류는 2022년 중반까지 수입이 금지되었고, 2022~2023년에도 수입관리 정책으로 사실상 유입이 없었으며, 2024년에야 첫 물량이 들어오기 시작함

   * 2025년에는 첫 8개월 동안 수입 규모가 40배 이상 증가, 8월 한 달 수입액만 약 68만 달러 기록

  - 섬유·의류·가죽·신발 등 고용 민감 산업과 직결되면서 우려가 커졌고, 업계는 카푸토 경제부 장관에게 조치 재검토를 요청함

   * 업계는 중고 의류가 사실상 폐기물에 가까운 저품질 제품 유입이며, 국내 생산·고용에 직접적 피해를 준다고 주장

   * 202311~20258월 사이 민간 정규직 일자리 138,573개가 감소했으며, 특히 섬유·의류·가죽·신발·건설업이 가장 큰 고용 충격을 받은 분야라고 언급

 

 

* 원문 기사(Ambito, 2025.12.07):

https://www.ambito.com/economia/importacion-ropa-usada-empresas-piden-luis-caputo-sentido-comun-y-una-revision-urgente-la-medida-n622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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