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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스라엘 부의 집중 심화, 상위 10%가 자본소득 대부분 차지
  • 단신 속보뉴스
  • 이스라엘
  • 텔아비브무역관 김지화
  • 2025-12-09
  • 출처 : KOTRA

-이스라엘 국세청(20142022년 분석), 상위 소득층의 실제 부가 기존 통계보다 훨씬 큼

 

-상위 10% 월평균 소득 약 68,000셰켈(2.1만 달러), 그중 자본소득(capital gains) 24,000셰켈(7,400달러)

 

-하위 50%는 전체 소득의 11%만 차지

 

-실질 평균소득 8년간 약 38% 증가(근로소득 +36%, 자본소득 +50%)

 

-자본소득의 82%가 상위 10%에 집중, 상위 1%가 대부분 점유

 

-상위 20%가 전체 직접세의 약 80% 부담, 하위 50%는 약 3%만 부담

 

-상위 0.1%0.01% 등 초고소득층은 상속, 부동산, 일부 임대소득 등 통계에 잡히지 않은 부 다수 보유

 

-국세청은 이러한 누락이 소득 불평등, 세제 설계,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

 

https://www.ynetnews.com/business/article/ryu6f9vm11x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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