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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국방부, 곧 자주포 CAESAR와 전차 Leopard 도입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2-08
  • 출처 : KOTRA

동유럽식 장비에서 서유럽식 장비로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

□ [크로아티아] 국방부장관, “1991년과 같은 상황을 다시는 허용할 수 없다”

    ㅇ 프랑스·독일과의 무기 도입 계약
        - 프랑스와 자주포 Caesar 18대 도입 계약, Rafale 전투기 역량 강화 의향서에 서명
        - 독일과 Leopard 2A8 전차 인도 계약 서명 예정
    ㅇ Panzer 자주포와 Caesar 자주포 운용 계획
        - 기존 보유 중인 독일제 Panzer 자주포 12대는 계속 사용 예정
        - 두 종류 모두 155mm 화력을 사용해 운용 효율성이 높음
        - Panzer와 Caesar는 제조사는 다르지만 전략적 측면에서 상호 보완 가능
        - Caesar는 최신형 모델이 프랑스군에 공급되는 것과 동일 사양으로 도입 예정
        - Panzer는 약 10년 전에 도입돼 현대화가 필요하며 정비·업그레이드 후 계속 운용
        - Panzer 추가 구매 계획은 없음
    ㅇ SAFE 프로그램을 통한 재원 조달
        - 무기 구매는 SAFE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되며 이는 EU 국가들이 공통으로 차입하는 방식
        - 상환 조건은 20~30년의 유예와 최소 고정금리로 예상
        - SAFE 기금이 장기적으로는 반환 의무가 없는 구조가 될 가능성도 언급
        - 국가 재정적자에 포함되지 않아 크로아티아에 유리한 조건이라고 평가
        - 2000년 이후 크로아티아군은 실질적 현대화가 거의 없었으며, 그 결과 현재 육·해·공 전력 전반을 동시에 보강해야 하는 상황
    ㅇ 방공 전력과 신기술 분야
        - 현재 가장 필요한 전력은 중거리 방공체계이며 도입 준비가 완료된 상태
        - 드론 및 대드론 시스템 등 비전통적 전력도 병행 개발
        - 국내 기업들이 FPV 드론 및 무인차량 시스템을 생산 중
        - 12월 18일 Končar 와 대드론 방호시스템 4세트 생산·납품 계약 체결
        - 전통적 무기와 신기술을 병행해야 강력한 군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
    ㅇ 크로아티아의 방위 능력과 1991년 대비
        - 전쟁이 발발하더라도 크로아티아는 방어 가능하다고 언급
        - 그러나 전쟁 가능성은 낮으며, 대비 차원의 군 현대화라고 설명
        - 1991년 크로아티아는 무장과 조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공격을 받았고 “쉽게 잡아먹힐 대상”으로 보였다고 평가
       - 현재는 모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으며, 누구도 크로아티아 영토에 손대려 하지 않도록 억지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


□ [크로아티아] Leopard 전차 비판에 반박 “우리가 도입하는 전차는 우크라이나에서 쓰인 것과 다르다”

    ㅇ 정부는 Leopard 전차 도입을 추진 중이며 독일과 인도 계약 확인서 서명 예정    
        - 비판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Leopard 전차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주장
        - 국방부, “우리가 도입하는 전차는 세계 최고 수준이며, 방어와 공격을 위한 최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
        -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사용된 전차와 동일하지 않으며, “그 전차들은 우리가 들여오는 것과 전혀 다르다”고 강조
        - 드론 및 대전차 로켓을 방어할 수 있는 방호체계 Trophy 탑재 전차라고 설명
    ㅇ 크로아티아 군 현대화 방향
        - 기존 동구권(소련 계열) 장비 중심에서 서구 기술 기반 체계로 전환 중
        - 단순 구매가 아닌 국내 방산기업 참여 확대 의지 표명
        - 향후 호위함(코르벳) 2척 도입 검토 계획 언급 


□ [크로아티아] 국방부장관, Milanović 대통령 발언에 “최고 장비를 사려면 기다릴 수밖에 없다”
    ㅇ Caesar 자주포 및 Rafale 성능개선 관련 계약
         - 파리에서 크로아티아군용 Caesar MK2 자주포 18대 구매 계약(3억2,800만유로) 및 Rafale 성능 개선 의향서 서명
         - 자주포 외에도 총 90종의 차량·레이더·통신·물류 시스템 포함
         - 장비 도입 전 병력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 추진
         - 155mm 자주포가 군 전력의 핵심 시스템임을 강조
    ㅇ 프랑스 선택 이유 및 독일 Panzer 자주포 평가
         - 독일 Panzer 자주포는 기대에 못 미쳤으며 특히 정비 체계가 문제였다고 설명
         - 프랑스 자주포 도입은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의 연속선상
         - 향후 다른 방산 장비도 프랑스와 계속 협력할 가능성을 시사
    ㅇ 중거리 방공체계 도입 계획
        - 현재 단거리 방공체계만 보유
        - 중거리 방공체계는 계약·협상·전략 연구 단계에 있으며, 전략 연구는 이미 완료
        -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할 예정
        - 중거리 방공 도입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
    ㅇ 크로아티아 드론 및 산업 협력
        - 에너지·ICT·식품·방산·관광·물류 등 31개 크로아티아 기업이 경제 포럼 참석
        - 기업 간협력이 이미 진행 중이며 추가 협력 합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평가
        - 국방장관은 주변국과 단순 비교보다 국가 전략에 따른 단계적 현대화가 중요하다고 언급
    ㅇ 군 현대화 및 향후 계획
        - 크로아티아군은 동구권 기술에서 서방 기술로 전환 중
        - 현재까지 총 19억유로 규모 장비가 계약된 상태
        - 해군 현대화가 다음 단계이며, 호위함(코르베트) 2척 조달 방향을 곧 발표 예정
    ㅇ Milanović 대통령 발언에 대한 답변
        - 대통령은 “신형 무기가 5년 뒤에야 도착하며 그 사이 두 차례 세계대전이 날 수도 있다”고 비판
        - Anušić 은 “전차는 5년 이전에 도착할 것”이라고 반박
        - 그러나 “최고급 장비를 구매하려면 기다릴 수밖에 없으며 이는 모든 국가가 동일하다”고 언급
        - 독일조차 신형 무기 도입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강조


□ [크로아티아] 프랑스와 18대 Caesar 자주포 구매 계약 체결…Rafale 전투기 F4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ㅇ 크로아티아와 프랑스가 파리에서 Caesar 자주포 18대 구매 계약 및 Rafale 전투기 성능 향상 의향서에 서명
         - Caesar MK2 155mm 자주포 18대 구매
         - 총액 3억2,800만유로
         - 재원은 EU의 SAFE 인스트루먼트(SAFE instrument)를 통해 조달
         - 기존에 프랑스에서 구매한 Rafale 12대는 최신 F4 기준으로 성능 개량 예정
         - Rafale 업그레이드 투자액은 아직 미확정
    ㅇ 공동 조달 참여국
         - 본 자주포 조달은 프랑스 방위물자청이 프랑스군뿐 아니라 타국 수요를 함께 계약하는 방식
         - 참여국: 크로아티아, 에스토니아(Estonia), 슬로베니아(Slovenia), 불가리아(Bulgaria), 포르투갈(Portugal)
    ㅇ 추가 장비 조달
         - 자주포 외 약 90종의 차량·장비도 함께 구매
           • 장갑차 • 전지형 군용 트럭 • 경량 전지형 차량 • 특수 전지형 통신 차량 • 특수 전지형 구난 차량 • 관측·광전자 장비 • 목표 탐지·위치 확인용 휴대형 레이더 등
    ㅇ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 이번 서명은 2026~2028년 크로아티아–프랑스 전략적 파트너십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Action Plan) 범위 내에서 진행


□ [크로아티아] 국방부, 곧 자주포 CAESAR와 전차 Leopard 도입

    ㅇ Ivan Anušić(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 군 현대화 관련 발언

        - 크로아티아군이 동유럽식 장비에서 서유럽식 장비로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

        - 향후 2~4년 내에 크로아티아군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것
        - 최신 전투기 Rafale에 이어 CAESAR 자주포와 Leopard 전차를 보유하게 될 것
        - 무기 도입 계약은 프랑스 및 독일 파트너와 체결 예정
    ㅇ 무기 도입 및 장비 현대화 계획
        - 자주포 18문(CAESAR Mk2), 전차 44대(Leopard 2A8), 군용 트럭 TATRA 420대 도입 결정
        - 전체 패키지 규모는 약 20억 유로
        - CAESAR 자주포 도입 계약 금액 약 3.28억 유로
        - Leopard 전차 도입 예산 약 15억 유로
        - 장비 도입은 향후 5년 내 완료, 일부는 2030년까지 배치 예정
    ㅇ 국내 방산 산업 및 병력 관련 언급
        - 전차 및 차량 유지보수, 트럭 최종 조립 등에 국내 방산기업 참여 예정
        - 군 병력은 충분하며 새 장비 도입 후 훈련 및 운용은 국내에서 진행될 것


□ [크로아티아] 국방 현대화 20억 유로 투자, Končar와 Đuro Đaković 참여
    ㅇ 전차, 자주포, 중형 전술 트럭, 대드론 시스템 등 신규 장비 조달
        - Končar Digital과 Đuro Đaković Specijalna vozila 등 크로아티아 기업도 참여
    ㅇ 정부, 크로아티아군 현대화를 위한 4대 투자 결정
        - 분야: 대드론 방어, 포병 전력, 장갑 및 기계화 전력, 군수 지원
        - 총사업비: 20억 유로 이상
        - 조달 장비: Leopard 2A8 전차 44대, 155mm CAESAR MK2 자주포 18문, Tatra T-815-7 트럭 420대
        - SAFE(유럽 방위기금)을 통한 전차·자주포·트럭 조달, 대드론 시스템은 국방부 예산으로 조달
    ㅇ Ivan Anušić 부총리 겸 국방장관 발언
        - 수십 년간 크로아티아군 현대화에서 가장 큰 도약
        -  NATO 역량 목표 달성과 국민 안전 강화에 기여
        - 국내 기업 참여가 산업·기술 기반 강화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 
    ㅇ Končar Digital, 폴란드산 SKYctrl 대드론 시스템 국내 생산 참여
        - 크로아티아군, 총 4개 대드론 시스템(2개 고정형, 2개 차량 탑재형) 도입
        - Končar  Digital이 시스템 통합 및 일부 장비 생산 담당
        - SKYctrl 시스템의 일부 생산이 크로아티아로 이전되며 기술 이전 및 유지보수 기반 확보
        - 투자액 1억 5,625만 유로, 2026~2029년 국방예산으로 조달
        - 1단계 완료 시점: 2027년 중반
    ㅇ CAESAR Mk2 자주포 18문 공동 조달
        - 에스토니아, 불가리아, 포르투갈, 슬로베니아와 공동 조달
        - 기본 구성: 자주포
        - 추가 구성: 표적 획득 장비, 사격 통제 시스템, 통신·전송 시스템, 통신 차량, 장갑 차량, 탄약 운반용 트럭
        - 투자액 3억 2,809만 유로 : SAFE 3억 159만 유로, 국가 예산 2,650만 유로(2026~2030년)
        - 프랑스에서 차주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 예정
        - 납기: 2030년
    ㅇ Leopard 2A8 전차 44대 도입
        - 독일 국방부가 KNDS 독일과의 계약을 크로아티아 대신 체결
        - 전차 시뮬레이터와 장기 보증, 군수지원 포함
        - 독일 국방부가 2024년 크로아티아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전차·차량·탄약 대체 비용으로 1억 4,480만 유로 보전
        - 총 투자액 14억 8,000만 유로: SAFE 11억 4,000만 유로(2026~2030년), 국가 예산 3억 4,355만 유로(보증·물가상승·VAT 포함, 2033년까지)
        - 계약은 다음 주 독일에서 체결 예정
        - 납품: 2028~2030년
    ㅇ Tatra T-815-7 트럭 420대 도입
        - 체코·슬로바키아·크로아티아 3국과 Tatra Defence Systems 간 공동 프레임워크 계약
        - Đuro Đaković Specijalna vozila가 최종 조립 및 유지보수 담당
        - NATO 기준 탄약·기뢰 방호 등급 충족
        - 투자액 2억 1,229만 유로, SAFE를 통해 2026~2030년 배치
    ㅇ 전체 투자 규모
         - 총 21억 8,000만 유로(VAT 및 물가상승 포함)
         - 독일의 1억 4,480만 유로 보전금 반영 시 순투자액 약 20억 4,000만 유로


*기사원문 링크 

https://www.index.hr/vijesti/clanak/anusic-mi-si-vise-ne-mozemo-dozvoliti-91/2738767.aspx (2025.12.09)

https://www.index.hr/vijesti/clanak/kriticari-leopardi-se-nisu-dobro-pokazali-u-ukrajini-anusic-nisu-isti-kao-nasi/2738797.aspx (2025.12.09)

https://www.index.hr/vijesti/clanak/potpisan-ugovor-hrvatska-kupuje-haubice-caesar-i-poboljsava-rafale/2738403.aspx (2025.12.08)

https://www.index.hr/vijesti/clanak/anusic-odgovorio-milanovicu-ako-zelite-kupiti-najbolje-mora-se-cekati/2738394.aspx (2025.12.08)

https://www.index.hr/vijesti/clanak/anusic-uskoro-cemo-imati-haubice-cezar-i-tenkove-leopard/2737550.aspx (2025.12.05)

https://forbes.dnevnik.hr/aktualno/hrvatska-ulaze-dvije-milijarde-eura-u-opremanje-vojske-dio-ce-dobiti-koncar-i-duro-dakovic/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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