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 심화...中 스마트폰 업체 가격 인상 검토
- 단신 속보뉴스
- 중국
- 베이징무역관
- 2025-12-08
- 출처 : KOTRA
-
□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 심화...中 스마트폰 업체 가격 인상 검토 (12.8 콰이커지)
ㅇ 인공지능(AI) 칩 수요 급증에 따른 수급 불균형 심화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샤오미 등 스마트폰 업체들은 “내년 제품 소매판매 가격 대폭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데이터센터 신·증설 경쟁이 메모리 반도체 물량을 집어삼키며, D램, 낸드플래시 등 반도체 가격이 최근 3~5배 급등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이에 따라 다운 스트림 부문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 수준은 4주 미만*으로 급락
* 반도체 재고는 8~10주 물량이 쌓여 있어야만 “안정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최근 그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셈
- 일부 스마트폰 업체는 원가절감을 위해 사양을 낮추고 있지만, 내년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면서 비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진단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50899195892140512&wfr=spider&for=pc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