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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급락, 연말 소비심리 위축 우려
  • 단신 속보뉴스
  • 미국
  • 실리콘밸리무역관 이지현
  • 2025-11-26
  • 출처 : KOTRA

ㅇ 미 11월 소비자신뢰지수 급락(95.5→88.7), 연말 소비심리 위축 우려(’25.11.25)

  - 컨퍼런스보드 발표에 따르면 11월 소비자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 CCI)가 95.5→88.7로 큰 폭 하락, 예상치(93.2)도 하회

     * “사업여건이 좋다”(21%→1%), “일자리가 풍부하다”(29%→6%) 응답 급감으로 경기·고용 전망 악화가 두드러짐

  - 연말 소비 시즌 직전 발표로 시의성이 높으며, 관세 부담·고용 둔화·인플레이션 재상승 등이 소비심리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

  -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지연 발표된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2% 증가로 기대치(0.3%)에 못 미침. 자동차·전자제품·의류 등 관세 영향 품목은 감소, 외식·가구 등 일부 품목은 증가

  - 미국의 고용정보업체 ADP(Automatic Data Processing)는 최근 4주간 민간부문에서 주당 1.35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발표, 노동시장 약화 확인.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0.3% 상승하며 물가 압력 지속

  - 노동시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연준은 12월 금리 동결 vs 인하 판단 부담 증가. 셧다운으로 인한 지표 공백도 경기 진단을 어렵게 하는 상황

 

참고기사:  https://www.wsj.com/economy/consumers/u-s-retail-sales-rose-0-2-in-september-below-expectations-536756d2?mod=economy_lead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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