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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리예카(Rijeka)·크바르네르(Kvarner), 지중해권 주요 물류·교통 허브 잠재력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1-25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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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중해 회랑이 중·동유럽과 가장 가까운 위치
□ [크로아티아] 리예카(Rijeka)·크바르네르(Kvarner), 지중해권 주요 물류·교통 허브 잠재력
ㅇ 크로아티아 상공회의소(HGK) 주최 ‘물류·운송의 날’ 회의
- 해당 지중해 회랑이 중·동유럽과 가장 가까운 위치라는 점 강조
ㅇ Karlovac~리예카 저지대 철도 설계 및 건설을 내년 착수 예정
- 공사 기간 7~8년 예상
- 사업비 약 30억 유로
- 리예카 항만의 확장성과 주변 지역 개발 가능성 언급
- 리예카 터미널 일부를 LNG·Janaf 인프라가 있는 크르크(Krk) 섬으로 이전할 수 있는 가능성 제시
- 교통·물류 부문은 크로아티아 경제에서 가장 역동적 분야라고 평가
- 도로·철도·해양 인프라에 수십억 유로 투자 진행 중
ㅇ 리예카 항만·철도 관련 주요 투자
- 리예카 터미널 민간투자 1단계 약 2.5억 유로 규모, 2단계도 동일 규모 진행
- 전체 투자 완료 시 리예카 항만이 경쟁 항만 코페르(Koper)·트리에스테(Trieste)보다 경쟁력 높아질 것으로 평가
- 현재 철도 투자 규모 약 14억 유로
- Dugo Selo~Koprivnica 신규 노선은 연말까지 양방향 시운전 가능 전망
- Hrvatski Leskovac~Karlovac 철도 사업 계약 체결 예정
- Karlovac 방향 추가 철도 구간은 사업비 2.5억 유로
- Dugo Selo~Novska 구간은 사업비 7.5억 유로 규모로 시공사 선정 단계
- 모든 프로젝트는 국비 및 EU 기금으로 재원 확보
ㅇ 물류·창고 시장 동향
- 크로아티아는 뛰어난 지정학적 입지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 항만·철도·후방 단지(back-end terminals) 투자가 경쟁력 강화에 핵심이라고 언급
- Primacošped, 크로아티아 내 창고 공간 약 130만 m², 추가 60만~70만 m² 건설 중 또는 계획 중
- 국제 교역 불확실성과 헝가리·슬로바키아 대비 경쟁력 저하로 창고 수요가 다소 감소□ [크로아티아] 자그레브(Zagreb)에서 ‘Transport and Logistics’ 대형 컨퍼런스 개최
ㅇ 크로아티아 및 지역 물류·운송 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주요 과제와 기회
- 물류·운송은 경제의 한 분야가 아니라 크로아티아·유럽·세계 산업을 잇는 “혈관” 역할
- 최근 크로아티아는 물류·운송 분야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달성
- 올해 개장 사례로 RC Zona Samobor, Rijeka Gateway, Studenac·Orbico 신규 센터 등을 언급하며 업계 성장 확인
- 도로 확장, 철도 현대화, 교육 프로그램, 규제 완화 등 인프라 및 제도 투자 지속 지원 의지
- 업계의 노동력 부족,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 현실적 어려움도 인식
- 크로아티아는 “관광 국가뿐 아니라 유능한 물류 전문가와 비전가가 있는 나라”라고 강조*기사원문 링크*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rijeka-i-kvarner-mogli-bi-biti-veliko-logisticko-i-prometno-cvoriste-4512940 (2025.11.25)
- https://www.poslovni.hr/hrvatska/hrvatska-nije-samo-zemlja-turizma-vec-i-zemlja-sposobnih-logisticara-i-vizionara-4512157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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