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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노비 비노돌스키(Novi Vinodolski) 우회도로, 2027년 봄 완공 예정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1-20
  • 출처 : KOTRA

크리지슈체(Križišće)-주타 로크바(Žuta Lokva) 구간 4개 남은 A7 고속도로 사업 중 1단계

□ [크로아티아] 노비 비노돌스키(Novi Vinodolski) 우회도로, 2027년 봄 완공 예정
    ㅇ 공사 진행 상황
        - 노비 비노돌스키 우회도로는 향후 A7 루파(Rupa)-리예카(Rijeka)-주타 로크바(Žuta Lokva) 고속도로 일부 구간
        - 자고리(Zagori) 터널 라이닝 콘크리트 작업, 리치나(Ričina) 교량 상부 구조 조립, 노선 토공 작업 진행 중
        - 셀체(Selce) 및 노비 비노돌스키 연결도로, 두 개의 언더패스 공사도 동시에 진행 중
        - 전체 18개 교각 중 90% 시공 완료, 7개 교각에 강재 상부 구조물 설치 중
        - 자고리 터널의 주터널·보조터널 굴착 완료, 주터널 내 2차 라이닝 시공 중
    ㅇ 사업 개요
        - 우회도로 건설은 크리지슈체(Križišće)-주타 로크바(Žuta Lokva) 구간 4개 남은 A7 고속도로 사업 중 1단계
        - 도심 교통 혼잡 해소 및 특히 관광 성수기 교통 분산 기대
        - 시공 계약은 슬로베니아 업체 Kolektor CPG와 이탈리아 CM SPA 컨소시엄이 2021년 9월 체결
        - 완공 예정 시점은 2027년 봄(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 가능)
    ㅇ 우회도로 구성
        - 총 연장 9.8km, 이 중 6.5km는 향후 A7 노선과 동일
        - 3.3km는 셀체·포빌레(Povile) 지역의 Jadranska magistrala(D8) 연결도로
        - 2차선(세미 프로파일) 구조로 건설 중이며, 미래 A7 좌측 차로 위치와 일치
    ㅇ 기술적 난이도
        - 자고리 터널(834m, 양방향 터널)과 리치나 교량(1,062m, 최고 교각 높이 55m) 등 복잡한 구조물 포함
        - Ž5094 지방도로 및 포빌레 지역 언더패스 등 도심지 내 복잡 시공 구간 포함
    ㅇ A7 고속도로 전체 계획
        - A7 전체 길이 약 103km 중 현재 루파~크리지슈체 43km 완공
        - 남은 56km는 4개 구간(크리지슈체–셀체, 셀체–노비 비노돌스키, 노비 비노돌스키–센(Senj), 센–주타 로크바)으로 구분
    ㅇ 각 구간 사업 현황
        - 크리지슈체–셀체(17.5km): 2026년 중반 착공 목표, 사업비 약 3억5000만 유로
        - 하위 구간: 크리지슈체–야드라노보(5.2km, 1억1000만 유로), 야드라노보–셀체(12.3km, 2억 유로)
        - 셀체–노비 비노돌스키(7.6km): 총사업비 1억5000만 유로
        - 현재 진행 중인 1단계(노비 비노돌스키 우회도로) 사업비 8700만 유로
        - 2026년 말까지 전 구간 완전 확장(full profile) 설계 완료 후 입찰 예정
        - 노비 비노돌스키–센(17.9km): 기본설계 완료, 공간계획 조정·환경영향평가·지반조사 진행 중, 사업비 약 2억9000만 유로
        - 센–주타 로크바(13km): 위치 인허가용 문서 작성 중, 기본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진행, 사업비 약 2억7000만 유로
        - 착공 시점은 아직 확정 불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index.hr/vijesti/clanak/obilaznica-novog-vinodolskog-bit-ce-gotova-do-proljeca-2027/2732321.aspx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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