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라오스, 2026–2030 경제회복 핵심 분야 선정
- 단신 속보뉴스
- 라오스
- 비엔티안무역관 Aibounthawee VANHNATHUM
- 2025-11-13
- 출처 : KOTRA
-
라오스, 2026–2030 경제회복 핵심 분야 선정
라오스 정부는 에너지, 농업, 산업, 관광, 운송·물류, 지역 가공산업, IT를 2026~2030년 경제회복의 핵심 분야로 지정함.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2026–2030) 목표: 연 5~6% GDP 성장, 재정수입/GDP 20%, 공공부채/GDP 70% 이하.
■ 재정 성과
최근 5년간 국가총수입 251,910억 킵(약 117.2억 달러) → 계획 대비 16% 초과 달성.
국내수입 231,436억 킵(약 107.7억 달러) → 계획 대비 17% 초과.
2025년 1~10월 VAT 수입 30% 증가(10% VAT 복귀 영향).
■ 농업
연평균 675만 톤(목표의 96%) 식량 생산.
쌀 생산량 연평균 377만 톤.
5년간 농산물 수출 78.9억 달러.
주요 수출품: 고무, 카사바, 바나나, 커피, 옥수수.
■ 산업
시멘트·철강·비료 등 주요 품목 생산 확대.
시멘트는 국내 수요의 130% 이상 생산.
비료 생산량 100만 톤, 국내 수요의 절반 충당.
■ 관광
2024년 외국인 관광객 412만 명, 관광수입 14.2억 달러.
국내 관광객 390만 명 (Visit Laos Year 2024 효과).
■ 운송·물류
라오스–중국 철도 2024년:
여객 380만 명, 화물 478만 톤 수송
서비스 수입 520억 킵(약 242만 달러)
베트남 붕앙(Vung Ang)항 이용 증가로 물류 연결성 강화.
■ 에너지·자원
광업, 디지털 자산, 차량 수입, 철도화물 등 신규 수익원 증가.
외환보유액은 5개월치 수입 커버.
■ 금융·통화 안정
2025년 9월 기준 물가상승률 4.5%.
2024~2025.9월 외채 24.5억 달러 상환.
라오 외환시장(LFX) 출범 → 투명성 제고, 낍화 사용 확대.
자료원: 비엔티안 타임즈 ( 2025.11.13 )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