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카니-트럼프 회담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부활 논의
- 단신 속보뉴스
- 캐나다
- 밴쿠버무역관 최희원
- 2025-10-09
- 출처 : KOTRA
-
□ 캐나다, 카니 총리·트럼프 대통령 회담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부활 논의 (2025.10.08. CBC 보도)
o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알버타산 원유를 미국 걸프만으로 운송하는 ‘키스톤 XL(Keystone XL)’ 파이프라인 사업 재개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 키스톤 XL은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까지 약 1,900km를 잇는 대형 송유관으로, 2021년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승인 취소로 중단된 바 있음
- 이번 논의는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자동차에 부과한 관세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협상 카드로 거론된 것으로 알려짐
- 트럼프 측의 초기 반응은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인 사업 주체·재원·인허가 절차 등은 아직 검토 필요
- 기존 사업자인 TC Energy는 2021년 사업 철회 이후 TC Energy의 송유관 사업 부문을 자회사 South Bow로 분사했으며, 향후 재추진 시 새로운 구조로 진행될 가능성 있음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cbc.ca/news/politics/carney-trump-keystone-revival-1.7653949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