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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식품 가격 상승, 트럼프보다 룰라에 더 큰 위협
  • 단신 속보뉴스
  • 브라질
  • 상파울루무역관 Katia Yandan Jin
  • 2025-09-27
  • 출처 : KOTRA

식품 가격 상승, 트럼프보다 룰라에 더 큰 위협


- 브라질 식품 물가는 2025년 들어 하락세(6~9월 4개월 연속 하락)로 소비자 체감이 개선, 룰라 지지율 회복에 기여

- 그러나 2026년 대선 전후에는 브라질의 물가 가속화 위험이 미국보다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됨

- 위험 요인: 헤알화 약세 가능성, 채소류 가격의 높은 변동성, 소고기 가격 상승 압력(도축 주기), 쌀 재배면적 축소 등

- 여론조사: 미국은 식품 가격이 국민 최대 불안 요인(53%), 브라질은 “식품 가격 상승 체감” 응답이 88%(4월)→60%(8월)로 완화

- 물가 지표: 브라질 12개월 누적 +7%, 미국 +2.6%. 변동성은 브라질이 훨씬 큼

- 전문가들은 “식품 가격은 저소득층에 직격탄이므로, 정치적 타격은 트럼프보다 룰라가 더 크게 받을 수 있다”고 분석

- 경제 성과만으로는 재선 보장이 어렵고, 브라질의 정치 양극화와 고정 지지층 구조로 인해 높은 거부감이 유지될 가능성이 큼

- 이에 따라 룰라 정부는 사회보장·보조금·세제 개혁 등 정책 병행 추진 중



*원문기사링크: https://valor.globo.com/brasil/noticia/2025/09/26/alta-de-preco-de-alimentos-ameaca-mais-lula-que-trump.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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