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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중앙은행(HNB) 2025년 비교적 강한 경제 성장 전망,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09-15
  • 출처 : KOTRA

2025년에는 연평균 약 3.0% 수준으로 둔화, 2026년에도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 [크로아티아] 중앙은행 총재 “크로아티아 임금 상승률, 유로존 평균보다 훨씬 높아”

    ㅇ 2025년 GDP 성장률 3.2%, 2026년 2.9%로 유로존 상위 수준 전망
         - 노동시장 강세 유지, 실업률 2025년 4.5% 예상
         - 신규 일자리 수: 2025년 5만 개, 2026년 3.5만 개 예상
    ㅇ 인플레이션은 유로존 평균의 두 배 수준이나 경제성장률도 3~4배 높음
         - ECB 기준금리는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현재 2% 유지 중
         - HNB는 현지 소비자 과잉 대출 방지 위한 규제 도입
    ㅇ 임금 상승률 관련
         - 2023~2024년: 명목 15%, 실질 6~10% 상승
         - 2025년 예상: 명목 10%, 실질 6% 상승
    ㅇ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대출 제한 조치 영향
         - 현금대출 건수 감소 추세 뚜렷, “소비 위축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 기대”
         - 주택담보대출 효과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음
    ㅇ ECB 향후 기준금리 정책 전망
         - “2026년 중반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 50% 수준”
    ㅇ ‘즉시 이체 서비스’ 전면 도입 예정
        - 10초 이내 실시간 이체, 수수료 추가 부담 없음
        -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제공
        - 수취인 계좌 검증 의무화로 보안 강화


□ [크로아티아] 중앙은행(HNB) 2025년에도 비교적 강한 경제 성장 전망하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ㅇ HNB(크로아티아 중앙은행)의 최신 거시경제 전망 업데이트
        . 2025년과 2026년에 크로아티아 경제가 여전히 비교적 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질성장률은 3.9%, 2025년에는 연평균 약 3.0% 수준으로 둔화, 2026년에도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 급여 및 고용 증가로 당분간 가처분 소득 확대, 국내수요를 자극
        . 전망기간 말로 갈수록 실질 소득 증가율이 둔화되며 개인 소비 증가세도 완만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
    ㅇ 투자 및 수출 전망
        . 지난 3년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던 투자는 다소 둔화 가능성
        . EU 기금 활용과 자금 조달 조건 개선이 투자를 지탱할 요인
        . 외부수요 증가가 수출 강화에 기여할 전망
        . 관광의 가격 경쟁력 약화가 2026년 서비스 수출 증가를 제한할 요인으로 작용
    ㅇ 고용 및 임금 증가율 변화
        . 2024년 고용 증가율은 약 3.3%, 2025년에는 약 2.7%, 2026년에는 약 1.8%로 둔화 예상
        . 실업률은 2024년 약 5%에서 2025년 4.7%, 2026년 4.5%로 하락 전망
        . 명목 임금 증가율은 최근 2년간 약 15% 수준에서 2025년 약 10% 미만으로 둔화 예상
        . 실질 임금 증가율도 2024년 12%에서 2025년 약 6%로 하락 전망
    ㅇ 인플레이션 전망
        . 2025년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은 2024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
        . HIPC 기준 연간 인플레이션율: 2025년 약 4.2%(2024년 4.0%)
        . IPC 기준 연간 인플레이션율: 2025년 약 3.6%(2024년 3.0%)
        . 에너지 및 식료품 외 가격요소를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완만히 둔화 예상
        . 2026년 HIPC 인플레이션은 약 2.8%, IPC는 약 2.6%로 완화 전망
    ㅇ 위험요인 및 특이사항
        .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동인
        .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서비스 수입이 늘며 무역수지 악화 가능성
        . 단위 노동비용 상승 억제를 위해 생산성 증가 필요성 강조


*기사원문 링크 

https://www.index.hr/vijesti/clanak/guverner-hnba-vujcic-nas-rast-placa-je-bio-daleko-visi-nego-u-eurozoni/2719024.aspx (2025.10.11)

https://www.index.hr/vijesti/clanak/hnb-razmjerno-snazan-gospodarski-rast-u-2025-ali-i-veca-inflacija/2709284.aspx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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