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중앙역 전면 개보수 사업 확정, 약 7000만 유로 소요 전망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09-12
- 출처 : KOTRA
-
유럽투자은행(EIB, European Investment Bank) 대출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중앙역 전면 개보수 사업 확정, 약 7000만 유로 소요 전망
ㅇ HŽ Infrastruktura와 Interkonzalting, PlanAxis
. 자그레브 중앙역(Glavni kolodvor) 건물의 기술 문서(technical documentation) 작성을 위한 계약 체결
. 전체 복원 프로젝트는 2030년 완료 예정, 총 사업비 약 7000만 유로
. 계약금액: 부가가치세(VAT) 제외 33만 유로, 문서작성 기간: 24개월
. 자그레브 중앙역은 자그레브 및 크로아티아 철도의 상징 중 하나, 특히 최근 지진 이후 복원의 필요 대두
. 자금출처: 크로아티아 정부가 확보한 유럽투자은행(EIB, European Investment Bank)의 대출
ㅇ 복원 내용 및 목적
. 건축된 지 133년, 문화유산 보호 건물로 지정
∙ 일일 통행인원 약 3만명
∙ 구조적 및 에너지 설비 복원, 내진성 향상, 원형(원래 모습)의 형태 보존
∙ 태양광 패널(solar panels) 등 현대적 장치 도입
. 복원 공사는 2027년 예정
ㅇ 인프라 투자 흐름
∙ 전국에서 철도선로 약 500km 건설 또는 재건 중
∙ 인프라 건설 분야 총 투자 규모 약 15억 유로
∙ 새 철도 차량 확보 계약 다수 체결
. 기차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EU 기금 활용, 지역 및 로컬 노선에 대한 투자도 최근 2년간 증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krece-obnova-glavnog-kolodvora-kostat-ce-oko-70-milijuna-eura-poznato-je-i-kada-krecu-radovi-4501387 (2025.09.12)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