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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원자력 르네상스를 실감하다, 프랑스 WNE 2025 참관기
- 현장·인터뷰
- 프랑스
- 파리무역관 곽미성
- 2025-11-21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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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원자력 산업 전시회 WNE 파리에서 개최
에너지 안보·탄소 중립·공급망 안정화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원자력 산업 동향 확인
유럽 최대 규모의 민간 원자력 전시회 World Nuclear Exhibition 2025 (이하 WNE)가 2025년 11월 4일(화)~6일(목) 3일간 파리 노르 빌팽트(Paris Nord Villepinte) 전시장(6홀)에서 개최됐다. WNE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의 원자력 산업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으는 글로벌 원자력 산업 서밋으로, 올해로 6회를 맞았다.
<2025 세계 원자력 전시회 행사장 모습>

[자료: WNE 공식 홈페이지]
이번 행사는 유럽을 대표하는 원자력산업 연합체 GIFEN(Groupement des Industriels Francais de l’Energie Nucleaire)과 글로벌 이벤트 전문 기업 RX가 공동 주최했다. 2만5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중 45%는 해외 참가 기업으로, 전체 원자력 가치 사슬을 포괄하는 국제적 네트워크의 장이 펼쳐졌다.
WNE 2025는 “현재와 미래의 원자력(Nuclear Today and Tomorrow)”과 “전력을 넘어서는 미래(Beyond Electricity)”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IAEA가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용량이 최대 3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 가운데, WNE 2025는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시스템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논의하는 대표적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프랑스 재무산업에너지 장관 롤랑 레스퀴르(Roland Lescure), 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Fatih Birol), IAEA 사무총장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Rafael Mariano Grossi), WNA 사무총장 사마 빌바오 이 레온(Sama Bilbao y Leon)등 글로벌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전시가 이루어진 3일간 고도화된 기술·정책·산업 전략을 논의했다.
<2025 세계 원자력 전시회 현장 모습>

[자료: KOTRA 파리무역관 직접 촬영]
이번 행사에서는 25개 국가관(National Pavilions)이 마련돼, 세계 여러 국가의 원자력 기술과 산업 정책을 전면적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Beyond Electricity Expo(BEE) 섹션이 신설돼 원자력 기술의 확장성을 집중 조명했다. 의료, 우주, 농업·식량안보, 저탄소 수소, 지역 난방·산업열, 대규모 해수 담수화 등 원자력 기술이 전기 생산 외 영역에서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됐다.
기술혁신 측면에서도 WNE는 높은 주목을 받았다. WNE Innovation Awards 섹션에는 전 세계에서 110개의 프로젝트가 접수되며, 전년 대비 40% 증가한 국제 참여율을 기록했다. 또한, 전시 기간 운영된 스타트업 빌리지에서는 사전에 선정된 전 세계 20개 원자력 스타트업과 기술 기업들이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
WNE 2025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 강화라는 공동 과제 속에서 글로벌 원자력 생태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유럽에서 추진 중인 새로운 원전 프로젝트와 공급망 전략의 중심지로서 유럽의 위상을 입증했다. 더불어 유럽 외 주요 국가들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은 SMR·첨단 원자로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과 민간 중심의 투자 확대를 소개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재확인했고, 캐나다는 가장 앞선 SMR 실증 국가로서 규제와 기술 조화를 기반으로 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중국은 대형 원전 건설과 SMR, 산업열, 담수화 등 응용 기술을 아우르는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소개하며, 세계 최대 원전 건설국으로서의 입지를 강조했다. 이러한 글로벌 흐름은 WNE가 단순한 유럽 중심의 전시회를 넘어 전 세계 원자력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행사 개요>
행사명
World Nuclear Exhibition 2025(세계 원자력 전시회 WNE 2025)
일정
2025년 11월 4일(화)~6일(목), 3일간
장소
파리 노르 빌팽트(Paris Nord Villepinte) 전시장(6홀)
주최
원자력 산업 연합체 GIFEN과 글로벌 이벤트 전문 기업 RX 공동 주최
전시 분야
원자로 설계·엔지니어링, SMR·AMR, 디지털 트윈·AI, 로봇·자동화, 사이버보안,방사선기술, 해체·폐기물, 연료주기, 핵강재·단조품·기자재 제조,수소·담수화·열공급 등 원자력 확장 응용 분야까지 원전 산업의 전 가치사슬을 포괄하는 기술 전시
참가 규모
약 2만5000명 참관객, 80개국 참여 및 25개 국가관 운영, 스타트업 30개 참여, 총 1073개 기업/기관/국가 부스 전시
구성
글로벌 에너지·원자력 리더 기조연설, 주제별 산업·정책 콘퍼런스 세션,핵심 기술 토론 및 패널 디스커션, 혁신기업 및 스타트업 기술 피칭, 대기업·국가관·연구기관 부스 전시, B2B 비즈니스 미팅,공급망 매칭 프로그램, 전문 인력 교육 워크숍 등 다층적 행사(원자력 산업의 최신 기술·정책·비전 공유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형성 중심)
[자료: WNE 2025 홈페이지]
콘퍼런스 등 행사를 통해 알 수 있었던 프랑스 주요 기업의 향후 방향성
WNE 기간 중 열린 콘퍼런스에서는 프랑스의 주요 기업들이 미래 원자력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우선, WNE 2025 “To Innovate Beyond Electricity” Award 수상 기업인 프라마톰(Framatome)은 핵심 설비와 디지털 장비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운영 혁신을 강조했다.
프랑스 전력 공사 EDF의 경우, SMR과 2025 탄소중립 로드맵을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체계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운영 효율화와 장기 운전(LTO, Long-Term Operation) 전략을 지원하는 기술 고도화를 강조했다. EDF는 노후 원전의 안전성과 수명 연장 역량을 갖춘 글로벌 유틸리티로 입지를 강화하며, WNE 2025 “To Boost Nuclear Installation Performance and LTO” Award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라노(Orano)는 해체, 폐기물 관리와 순환 경제 모델의 중요성을, CEA는 혁신 연료와 차세대 기술 연구를 소개하며 장기적인 기술 기반을 다졌다.
<WNE 컨퍼런스 모습>

[자료: KOTRA 파리무역관 직접 촬영]
이러한 흐름은 WNE 기간 중 첫날 한수원(한국 수력 원자력)이 개최한 “2025 WNE 한국-프랑스 수출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도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이 세미나는 원자력 산업의 글로벌 재편 흐름과 한국-프랑스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였다.
프라마톰(Framatome), 에지스 그룹(Egis Group),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아시스템(Assystem), 베르텡 테크놀로지스(Bertin Technologies) 등 5개 프랑스 기업이 세미나에 참여해 기술 포트폴리오와 주요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했고,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발표 전반의 중심 메시지는 “탈원전에서 원전 회귀로의 흐름”이었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벨기에 등 유럽 국가들이 신규 원전 건설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탈원전을 선언했던 덴마크 역시 원자력 재도입 여부를 공식적으로 논의 중이라는 내용이 발표됐다. 이는 유럽 내 원자력 수요 확대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COP28과 제1차 원자력 정상회의에서도 원자력이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 전략으로 재확인된 바 있다. 글로벌 정책적 관점에서도 원자력의 역할은 더 강화되고 있다. 프랑스 기업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럽 원자력 시장이 2050년까지 30~50기의 신규 원전 건설이 가능할 만큼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기업들이 발표한 내용 중 세부적인 기술 방향성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프랑스 기업들의 세부적인 기술 방향성>
기업명
내용
Framatome
- 원자로 1차 회로, 원전용 특수강, 계측·제어, 유지보수·정비 로봇 등 고도화된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안정적 운영과 안전성 향상 솔루션을 강조
Egis Group
- 인프라·엔지니어링의 강점을 기반으로 원자력 플랜트 설계, 프로젝트 관리, 규제 대응까지 지원 가능한 통합 서비스를 소개
- 향후 SMR·AMR 등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에서 엔지니어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강조
Schneider Electric
- 전력 시스템 보호·제어·자동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원전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효율화 사례를 제시
- 특히 I&C 기반 사이버 보안, 데이터 관리, 스마트 계측 체계 등 발전소 운영의 지능화를 지원하는 역량을 부각
Assystem
- 디지털 트윈, 사이버 보안, 엔지니어링 관리 플랫폼 등 고도화된 엔지니어링 툴을 중심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강조
-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 안정적인 프로젝트 실행·검증 모델을 제공하며, 원전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중
Bertin Technologies
- 방사선 측정, 감시 · 보안, 안전성 평가 솔루션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
- 특히 비상 대응 시스템, 방사선 모니터링 장비 등 원전 안전 분야 특화 기술을 통해 한국 기업과의 협업 여지를 제안
[자료: KOTRA 파리무역관 정리]
종합하면, 프랑스 기업들의 발표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공급망 안정화(Supply Chain Resilience), 디지털화(Digitalisation)”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유럽 원자력 산업이 단순 기술 경쟁을 넘어 안전성, 효율성, 글로벌 협력 기반의 공급망 강화로 방향성을 정립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라마톰 한국 지사장 베르트랑 베르샹(Bertrand Verchin) 씨는 KOTRA 파리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유럽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핵심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강조했다. 많은 기업이 유럽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 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실제 고객이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프라마톰이 원자로 1차 회로, 원전용 특수강, 보조 설비 등 공급자 역할을 하는 영역에 집중하기에 구매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도 설명했다. 따라서 한국 기업이 프라마톰을 단순한 “고객”으로 볼 것이 아니라, 산업 생태계 속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기업들이 진출을 준비할 때 “적극적인 네트워킹 구축”이 핵심이라는 점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한국에서 근무하며 현지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기에, 협력 의지를 가진 한국 기업이 먼저 연락을 준다면 전략 논의와 연결을 적극적으로 검토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 시장에 잘 안착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자료 제출이나 이메일 교신이 아닌, 전시회와 세미나에 직접 참가해 제품을 명확히 소개하고 현장에서 관계를 구축하는 “현장 중심 활동(Working on site)”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EDF와 같은 대형 에너지 인프라 기업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장기적으로 분명한 기회가 있는 시장이기에 꾸준한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 기업들의 강점을 “약속을 지키는 산업 문화”라고 평가하며, 품질 · 비용 · 납기에서의 신뢰성이 유럽 산업계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요소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원자력 시장 재편과 한국 기업의 전략
WNE 2025는 글로벌 원자력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여실히 보여줬다. AI, 디지털 트윈, 스마트 유지 보수 등 첨단 기술의 융합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원자력 산업은 “기술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캡제미니(Capgemini),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아토스(Atos) 등과 같은 AI와 디지털 솔루션 전문 기업들이 참여해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자동화, 예측 정비 등 차세대 운영 모델을 제시하며, 원자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한층 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유럽연합 (EU)은 에너지 분야의 러시아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연료 주기와 공급망 자립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한층 더 나아가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이 과정에서 품질, 납기, 신뢰성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유럽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프라마톰, EDF 등 유럽 주요 기업들과의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은 SMR 개발, 해체 프로젝트, 수소 활용 기술,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 진입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 원자력 산업의 혁신 허브, 프랑스와 WNE 2025의 디지털 전환 흐름
프랑스는 현재 유럽에서 원자력 산업 혁신이 가장 빠르게 전개되는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WNE 2025 현장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70GW 이상의 신규 원전 용량이 건설 중이며, 40여 개국이 새로운 원전 프로젝트를 공식 검토하고 있다는 IEA의 발표가 소개됐다. 이러한 흐름은 유럽의 정책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탈원전에서 원전 회귀'로 이어지는 변화는 전력 생산이라는 단일 목적을 넘어, AI · 디지털 트윈·스마트 유지 보수 등 첨단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운영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프랑스 정부 역시 이 변화를 전략적 기회로 삼고 있다. AI와 디지털화, 플랜트 디지털 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 정책은 프랑스를 유럽 원자력 기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WNE 스타트업 프로그램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비파괴 검사, 로봇 정비, XR(확장현실: VR 가상현실 + AR 증강현실 + MR 혼합현실) 기반 운영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이 선보였고, '전력을 넘어서는 미래(Beyond Electricity)'라는 슬로건은 산업의 확장된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프랑스는 스타트업 육성 정책과 민관 투자 확대, 실증을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며 원자력 산업 내 디지털 전환을 힘 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미래 기술을 실험하는 차원을 넘어, 유럽 전체의 원자력 생태계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WNE 2025 전시장 모습>

[자료: KOTRA 파리무역관 직접 촬영]
시사점
WNE 2025는 유럽 원자력 산업이 에너지 안보·탄소 중립·공급망 안정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다. 신규 원전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해체, 안전 · 보안, 디지털 운영 등 전 생애 주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에 다양한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 기업들을 비롯해 해외 기업들은 한국 기업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협력 기반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특히 현장 네트워킹, 기술 공동 개발, 디지털 엔지니어링 파트너십 등 장기적 협력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EU 규제 및 안전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유럽 표준에 부합하는 인증·기술 문서·사이버 보안 대응 등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 납품 중심이 아니라, 공급망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제시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할 필요가 있다.
특히 WNE와 같은 국제 원자력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술을 알리면서 중요한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전시회에서 진행되는 Awards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시장 요구를 반영하기에, 영어와 프랑스어 등 현지 언어로 전문적으로 준비된 자료를 제출해서 참여하는 것이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자료: WNE 2025 공식 홈페이지, WNE Daily, World Nuclear News, 한수원KHNP·Orano·Framatome·EDF·Egis Group·Assystem 등 참가 기업 공식 발표 자료, GIFEN, International Energy Agency(IEA), EU 정책 자료, KOTRA 파리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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