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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전자상거래 시장 확장세"…리마 상공회의소 디지털전환센터 부서장 인터뷰
  • 현장·인터뷰
  • 페루
  • 리마무역관 한규민
  • 2025-11-13
  • 출처 : KOTRA

디지털 인프라 확장과 소비자 학습 효과로 전자상거래 성장 본격화

패션·라이프스타일·디지털 기기 중심으로 온라인 쇼핑 증가

페루 전자상거래 상공회의소(Cámara Peruana de Comercio Electrónico, CAPECE) 발표에 따르면,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은 2020년 이후 지난 5년간 고속 성장을 이어왔으며, 2024년에는 전년 대비 21.2% 증가한 156억 달러 규모에 도달했다. 2025년 상반기 역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유지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87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의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연도별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 추이>

(단위: US$ 백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래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47pixel, 세로 889pixel

[자료: CAPECE 2025.7, KOTRA 리마무역관 가공]

 

2025년 상반기 기준, 카테고리별로는 기본 공공요금(전기, 수도, 가스) 결제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고, 통신(34%), 반려동물 용품(32%), 교육(30%), 패션(28%), 전자제품(20%) 등이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온라인 평균 결제금액은 200(60달러)로 전년 대비 다소 하락했는데, 이는 저가 상품군 중심으로 거래 건수가 크게 확대되면서 평균 구매 단가가 조정된 결과로 분석된다. CAPECE2025년 한 해 동안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이 전년 대비 최대 20%까지 성장해 약 18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온라인 소비 생태계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KOTRA 리마무역관은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세와 관련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페루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수출기업들에 참고가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17일 리마 상공회의소(Cámara de Comercio de Lima, CCL) 디지털 전환 센터(Centro de Transformación Digital) 부서장 J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 동향에 대해 설명 중인 리마 상공회의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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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리마무역관 촬영]

 

Q. 최근 5년간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 2020년 이후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은 구조적으로 변화하며 빠르게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팬데믹은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을 본격적으로 성장시킨 결정적 전환점이었습니다. 팬데믹 이전 페루의 온라인 소비 비중은 전체 소비의 약 1~1.5% 수준으로 제한적이었으나, 2020년 이동 제한과 오프라인 영업 중단으로 디지털 구매가 급격히 확대되었습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전자상거래는 급성장해 현재 약 10%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주요 은행들이 이미 모바일뱅킹과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덕분에, 소비자들은 수도·전기·통신비·세금 등 필수 공과금을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이러한 초기 경험이 디지털 소비 습관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고, 이후 식료품, 의류, 의약품, 교육 서비스, 생필품 등 다양한 제품·서비스로 온라인 구매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팬데믹 종료 이후에도 이러한 온라인 쇼핑 이용이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Amazon, AliExpress, Temu 등 해외 플랫폼 이용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소비자는 가격·배송·상품 비교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선택하는 단계로 발전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페루 경제와 환율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도 전자상거래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향후 정치·경제 환경이 안정된다면 디지털 소비는 더욱 빠르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Q. 전자상거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디지털 구매의 핵심 소비 주체는 누구인가요?

 

A. 페루 전자상거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소비층은 단연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입니다. 이들은 디지털 환경에 태생적으로 익숙해 모바일 중심의 소비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쇼핑에 있어서도 편의성과 비교 선택권을 중시합니다. 특히 오프라인 쇼핑몰을 더 이상 단순한 구매 장소가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여가를 즐기는 커뮤니티·경험 공간으로 인식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실제 상품 탐색과 구매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들은 글로벌 소비 감각이 뛰어나 Amazon, AliExpress 등 해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합니다. 배송 기간이 다소 길더라도 가격 경쟁력, 리뷰, 제품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며, 필요한 제품은 여유 있게 계획해 주문하는 구매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들이 가정 내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나 조부모 세대에게 온라인 쇼핑 방법과 디지털 지갑 사용법을 알려주는 등 디지털 멘토역할을 수행하며 세대 간 소비 방식 변화까지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 구조와 소비 문화 변화는 앞으로도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 확산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Q.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플랫폼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러한 변화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A.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는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Temu, AliExpress, Amazon과 같은 해외 플랫폼이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시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Temu의 등장 이후 무료배송, 다양한 상품 구성, 공격적인 가격 전략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고, 이러한 경쟁이 촉발되면서 Amazon 또한 페루 일부 제품에 대해 무료 배송 정책을 도입하는 등 시장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재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페루 소비자 가운데 약 절반이 이들 글로벌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가 가격과 배송 혜택을 적극 비교하고 최적의 조건을 찾는 방향으로 구매 행태가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플랫폼 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소비자는 더 나은 서비스와 선택권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Q. 페루 온라인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최근 주목할 만한 트렌드가 있을까요?

 

A. 초기에는 생필품과 소형 전자기기 중심으로 온라인 구매가 이루어졌지만, 최근에는 소비 품목이 한층 다양해지며 구매 스펙트럼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전제품과 디지털 기기, 생활·가정용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의류와 신발 등 패션 카테고리의 성장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의류 부문입니다. 과거에는 체형 및 사이즈 편차로 인해 온라인 의류 구매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정확한 사이즈 정보를 파악하고 구매하는 방식이 일반화되며 온라인 패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 경험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한국 스타일 패션과 트렌디한 상품에 대한 관심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가격 요소뿐 아니라 리뷰, 사용자 경험, 브랜드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점차 제품 구매처에서 벗어나 사교 및 여가 공간으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반면 실제 제품 탐색과 구매는 온라인에서 수행하는 패턴이 명확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Q. 이러한 전자상거래 시장 확장에는 정부의 역할도 클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A. 페루 정부는 전자상거래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리마 국제공항 확장, 창카이(Chancay) 및 카야오(Callao) 항만 개발, 지역 공항 개선, 물류 도로망 확충 등 전국 단위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교통통신부(MTC)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이라고 발표한 툼베스(Tumbes)타크나(Tacna) 종단 철도구상은 국내 물류 네트워크의 게임체인저로 기대되고 있으며, 향후 남북 전역 배송시간 단축 등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통신 인프라 측면에서는 5G 주파수 할당이 이루어지며 네트워크 품질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데이터 접근성이 강화되고 지방 도시와 내륙 지역에서도 온라인 쇼핑과 디지털 결제 활용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정책과 제도 측면에서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구매 취소 권리를 확대하는 반품 버튼제도는 소비자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15일 동안 무조건 반품을 허용하는 방식은 악용될 가능성이 있고 중소 판매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 역시 이러한 의견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보호가 조화를 이루도록 제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Q. 페루 정부가 디지털 월렛을 강조하는 모습도 눈에 띄는데, 현지 디지털 결제 환경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나요?

 

A. 페루의 디지털 결제 환경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숙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뻬(Yape)와 플린(Plin)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지갑이 대중화되면서, 지금은 성인 인구 대부분이 모바일 기반 금융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1,800만 명이 디지털 지갑을 이용하고 있으며, 카드 없이도 스마트폰과 DNI(페루 신분증)만으로 계정을 개설하고 결제·송금이 가능한 환경이 갖춰졌습니다.

 

<페루의 대표 디지털 결제 플랫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야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29pixel, 세로 505pixel

[자료: Revista GanaMas]

 

이러한 변화는 전자상거래 확대뿐만 아니라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계층의 경제 활동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길거리 상점이나 동네 소규모 판매자, 비공식 경제 영역에서도 QR 결제와 모바일 송금이 보편화되면서 현금 의존도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디지털 거래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결제의 확산은 온라인 구매, 배달 서비스, 각종 생활 서비스 이용 방식까지 변화시키며 페루 경제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바일 결제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소비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Q.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니 기반이 점점 갖춰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반대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계속 성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을까요?

 

A.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인프라, 제도, 그리고 기업 역량입니다. 우선 지역 간 물류 인프라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며, 특히 지방 지역으로 갈수록 배송 비용과 시간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물류 효율성의 차이는 온라인 구매 경험을 제한하고 기업 운영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인프라 격차가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 역시 과제입니다. 많은 기업이 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재고관리·배송 운영·고객 응대 등 실질적인 온라인 운영 역량을 갖추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역량 강화는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됩니다.

 

Q. 시장이 커지다 보면 세금이나 통관 같은 규제 이슈도 생길 텐데, 움직임이 있나요?

 

A. 최근 페루 세관(SUNAT)은 해외 전자상거래 구매에 대한 관리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0달러를 초과하는 제품을 여러 명의 이름으로 나누어 주문하는 방식 등 비공식적인 회피 사례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 시스템을 통해 위반 사례를 추적하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 조치는 세수 확보와 공정 경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지만, 대형 플랫폼보다 영세 사업자와 소규모 셀러에게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정부 및 관련 기관에서는 소비자와 판매자 교육을 강화해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합법적인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전자상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투명성과 규제 준수에 대한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Q. 향후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A. 페루 경제는 2025~2026년 약 3% 수준의 안정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정치 환경의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거시경제 기초와 금융 시스템이 비교적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어, 소비 활동과 투자 심리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평균 약 10% 내외로 성장하며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데믹 이전과 비교하면 이미 시장 규모가 수 배 성장한 상황으로, 향후 성장 여력 또한 충분합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온라인 친숙도가 높아지고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지속되면서 유통 생태계의 디지털화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오프라인 채널은 점차 경험·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품 탐색과 구매는 온라인이 기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들이 기술과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 경험 중심 전략을 확대할수록 시장 성숙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Q. 마지막으로, 페루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A. 최근 페루는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팬데믹 이후 소비자의 디지털 적응 속도가 매우 빨라졌으며 온라인 구매 경험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해외 플랫폼 이용이 활발하고, 제품 배송을 기다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낮아 한국 기업에게도 진출 기회가 큽니다.

 

한국 기업은 두 가지 방향 모두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현지에 진출해 시장을 구축하는 방식은 물론, 한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페루 소비자에게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페루 시장은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며,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금이 시장 진출을 고려할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시사점

 

페루 전자상거래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시장 성장과 함께 중국 플랫폼 및 제품의 영향력이 급격히 커지고 있어 경쟁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Temu, AliExpress 등 중국계 플랫폼은 가격 경쟁력과 상품 다양성을 앞세워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향후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페루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은 단순한 가격 경쟁보다는 브랜드 스토리, 프리미엄 상품 구성, 고객 경험 관리 등 차별화된 가치 요소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특히 K-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신뢰와 품질 기반의 장기적 시장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자료 : CCL 리마 상공회의소 담당자 인터뷰, CAPECE KOTRA 리마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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