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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국제정보통신기술포럼 2022 참관기

  • 현장·인터뷰
  • 코트디부아르
  • 아비장무역관 정현철
  • 2022-06-24

디지털 전환은 아프리카 빈곤과 저개발을 타개하기 위한 결정적인 요소

아프리카의 디지털 경제는 2025년까지 아프리카 대륙 GDP 의 5.2%에 그칠 것으로 전망

한국의 IT기술의 유입 및 현지기업과의 합작이 필요한 시점

코트디부아르 국제정보통신기술포럼(SITIC AFRICA 2022) 개요


코트디부아르와 튀니지 디지털 경제부의 후원으로 혁신적인 디지털 기기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제6회 정보통신기술국제포럼(시틱 아프리카, SITIC AFRICA 2022) 5 30일부터 6 1일까지 소피텔에서 개최됐다동 포럼에는 북아프리카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이집트, 모리타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 세네갈, 베냉, 니제르, 부르키나파소, 말리, 카메룬, 콩고민주공화국, 가나, 토고, 케냐, 가봉, 르완다, 나이지리아, 지부티, 마다가스카르), 중동(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유럽(프랑스,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에서 방문한 많은 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포럼명

정보통신기술 국제포럼 (시틱 아프리카, SITIC AFRICA 2022)

개최 기간

5 30 ~ 6 1

개최 장소

소피텔 아비장 (Sofitel Abidjan)

참가국 수

30 개국

포럼 개최분야

정보통신 기술

개최 연혁

6

홈페이지

https://siticafrica.com/presentation/

[자료: KOTRA 아비장 무역관]

 

코트디부아르 정보통신 디지털 경제부 장관 아마두 쿨리발리(Amadou Coulibaly) 포럼 개막식에서 이 행사를 통해 디지털 경제를 발전을 시키고 부문의 국가 최고 기업들을 홍보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표명하였다아마두 쿨리발리 장관에 따르면, 코트디부아르의 2025년 디지털 개발 전략은 현지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키며 모든 국민들에게 새로운 사회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하였다.


동 포럼은 5G,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산업 4.0, E-농업 등 디지털 분야에서 정보통신기술(ICT) 혁신기업, 아프리카 비즈니스 리더, IT 전문가 및 기업 임직원들의 네트워킹 및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장이었다. 또한, 포럼에서는 B2B 상담회, 아프리카와 선진국들 ICT 비즈니스와 관련된 최신 주제에 대한 포럼 및 ICT에 관한 다양한 워크샵을 진행했다니자르 네지(Nizar Néji) 튀니지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은 아프리카의 디지털 인프라,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산업지식 개발과 관련된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지속적으로 교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6회 정보통신기술 국제박람회 주요 숫자>

방문 대표단수

300여 개의 대표단

B to B 상담횟수

2,000

참가자 수

6,000

참가기업 수

160개사

[자료: SITIC AFRICA 2022]

 

SITIC AFRICA 2022의 주요 쟁점: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보안

 

디지털은 아프리카 빈곤과 저개발을 타개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며 SITIC AFRICA 2022 주요 쟁점은 의심할 여지없이 농업, 산업 및 서비스 등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경제 부문의 디지털 전환이었다. 이는 현지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임이 자명하다정보통신기술은 오늘날 경제 성장을 가속화하는 필수적인 혁신을 촉진하며  적용 분야는 e-농업, e-건강, 디지털 금융(Fintech), 모바일 뱅킹, 산업 교육 4.0 혁신 매우 폭넓게 적용이 된다.


아프리카 대륙이 직면한 과제는 ICT분야를 개발을 위한 필수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이다하지만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하나는 사이버 보안이다. 사이버 공격에 대처할 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사이버 테러는 실질적인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아프리카는 아직 ICT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글과 국제금융사(IFC,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e-conomy Africa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디지털 경제는 2025년까지 아프리카 대륙 GDP5.2%에 불과할 것이며 2050년에는 1,800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국제정보통신기술포럼 부스 전경>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2.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14pixel, 세로 578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age3.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446pixel

[자료: KOTRA 아비장 무역관 자체촬영, JOOL International]

 

<포럼참가기업 현장 인터뷰: 인터내셔널 (JOOL INTERNATIONAL)>

인터뷰 기업

줄 인터내셔널(JOOL International)

기업 담당

Christine Biley : Jool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매니저

기업의 전문분야

드론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

기업 비전

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이 아프리카 발전에 기여할 있다고 확신하며 드론은 데이터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하고 해석할 수 있는 특별한 도구라고 생각함.

프리카 대륙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드론 사용을 대중화하려고 함.

협업 기업

트디부아르 정밀 농업용 드론 시장의 선구자인 WeFly Agri 프랑스 스타트업 Drone Hive 전략적 합병으로 설립

한국 기업과의

협업 관심도

드론 분야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며 전문 지식을 교환하고 함께 일할 있는 공통점을 찾기 위해 한국 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기를 희망함.

Jool 제품은 코트디부아르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생산량 증가를 위해 장비를 수입할 계획이며 한국 기업은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됨.


시사점


아프리카의 디지털 경제는 2025년까지 아프리카 대륙 GDP5.2%에 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기 때문에 코트디부아르 정보통신기술 장관은 “IT 산업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일 수 밖에 없고 밝혔다E-농업, e-건강, 핀텍(Fintech), 모바일 뱅킹, 5G,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현지에서 높다.


KOTRA 아비장 무역관은 시틱 아프리카 2022를 통해 디지털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프리카 기업들을 다수 만날 수 있었으며, KOTRA 다양한 ICT분야 관련 행사를 위한 잠재 바이어 리스트도 아울러 축적하였다. KOTRA 아비장 무역관을 플랫폼으로 현지 IT시장의 문을 두드려 보기를 권장 드린다.



자료: KOTRA 아비장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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