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2018 페루 농업기술박람회 Tecnoagro 참관기

  • 현장·인터뷰
  • 페루
  • 리마무역관 정세영
  • 2018-12-01

- 세계적 규모의 농업 기술 박람회 Tecnoagro -

- 유럽, 중국 및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기업 참여해 -




□ 전시회 개요


전시회 로고

자료원: Tecnoagro


전시회명

2018 페루 농업기술박람회(TECNOAGRO 2018)

개최일시

2018.10.25~27.(10:00~19:00)

장소

트루히요 Tecsup 테크놀로지 캠퍼스

홈페이지

www.tecnoagroperu.com.pe

주최

Grupo Target S.A.C.

연혁

2010년부터 매년 개최

참가업체 및 참관객 수

200개사, 20,000명

전시 규모

16,000㎡, 200개 부스

전시 분야

농업 관련 유통업체


  ㅇ 전시회 참여방법: 링크를 통해 무료 참관 신청 가능(https://tecnoagroperu.com.pe/contacto.php)


전시회 안내도

자료원: Tecnoagro


전시회 입구 및 전경

 

자료원: KOTRA 리마 무역관


  ㅇ Tecnoagro Perú는 올회 9회로 Grupo Target S.A.C의 주최 하 트루히요(Trujillo)시에 위치한 Tecsup의 테크놀로지 캠퍼스에서개최됨. 이 행사에는 농업 관련 업체뿐만 아니라 하수처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업체 또한 참여했음.


  ㅇ 이 박람회는 페루 내 지방 분산형으로 개최되는 국제 농업기반 플랫폼으로, 2010년 성공적인 첫 개최를 마친 이후 페루뿐만 아니라 세계적 규모의 농업 기술 전문행사로 자리잡음.


  ㅇ 전시회명 Tecnoagro는 농업, 농공업 및 농업기술 국제박람회(La Feria Internacional de Tecnologías para la Agricultura, Agroindustria y Agroexportación)의 약자로, 국내외 농업 관련 기업을 한 자리에 모아 선도적인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페루 농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전시회 주요 특징


  ㅇ 대다수의 참가기업은 중소기업이었으며 대부분 비슷한 규모의 부스를 운영함. 


  ㅇ 이 박람회에는 농자재, 농기계, 관개시설, 농업 수출 서비스 및 정밀농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함. 


전시회 전경

 

자료원: KOTRA 리마 무역관


  ㅇ 중국, 스페인, 페루 콜롬비아, 일본 및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기업이 각 국가를 대표해 참여했음. 대다수의 참가업체는 페루 기업이었으며, 유럽 및 중국계 기업 또한 활발한 참여를 보임.


  ㅇ KUBOTA 및 JOHN DEERE를 비롯한 대형 일본 기업들은 샘플을 지참해 자사 제품을 홍보했음. 


참가기업 인터뷰


  ㅇ 이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 SAI TECHNOLOGY사 Macos Jimenez를 인터뷰했음.


Q1. 어떤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 중인지?

A1. 우리 기업은 방역 서비스, 드론을 이용한 농장 관개 및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통한 토양 탐색 등의 서비스 제공 및 영리화를 진행하고 있다.


Q2. 박람회 참여 동기는?

A2. 자사는 리마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La Libertad 주를 비롯한 페루 전역에서 우리 제품 및 서비스를 알리고자 한다.


Q3.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주력 상품은?

A3. 방역용 드론 판매 및 소독 서비스를 소개하는 중이다.


Q4.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는가?

A4. 페루 북부에 소재한 브랜드들의 인지도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Q5. 한국 기업과의 협업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지?

A5. 아직 한국 기업과 협업한 경험은 없다. 현재 우리가 수입하는 부품은 미국 및 일본 제품이며, 아직 페루 내에는 드론 관련 명확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페루 시장에 맞는 한국 제품을 발견하게 된다면 수입할 의향이 있다.


페루 농산업동향


  ㅇ 페루 농업관개부(Minagri)에 따르면, 2018년 농산품 수출액이 7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임. 더불어 2018년 상반기 농축산업은 전년동기대비 8.4% 성장함.


  ㅇ 올해 상반기 높은 성장을 기록한 분야는 올리브(97.2%), 목화솜(55.8%), 통쌀(27.2%), 카카오(18.3%) 및 아보카도(7.9%)임.


  ㅇ 농업관개부 장관 Gustavo Mostajo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농산품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했으며, 54억75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전함.


  ㅇ 2018년 농산품 총수출액은 70억 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페루 건국 200주년인 2021년에는 100억 달러를 달성할 전망임.

 

시사점


  ㅇ 2018 페루 농업기술박람회는 올해 9회를 맞이했으며, 국내외 신제품 및 첨단기술을 선보이고 농업기술의 대안점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함.


  ㅇ 이 박람회는 해를 거듭해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2만 명 이상의 참관객을 유치해 왔음. 또한 박람회 기간 수많은 기업가들이 방문해 비즈니스 상담을 가짐.



자료원: TECNOAGRO PERU, KOTRA 리마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2018 페루 농업기술박람회 Tecnoagro 참관기)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뉴스를 본 사람들이 많이 본 다른 뉴스
국가별 주요산업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