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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미니카공화국 대선과 총선, 이변은 없었다!

  • 현장·인터뷰
  • 도미니카공화국
  • 산토도밍고무역관 Cesar Jose
  • 2016-06-13

 

2016년 도미니카공화국 대선과 총선, 이변은 없었다!

- 현 대통령 다닐로 메디나 재선 성공, 집권여당 선거 압승 -

 

     

 

□ 2016년 5월 15일 도미니카공화국 대선 결과

     

○ 2016년 5월 15일 치러진 대선에서 도미니카해방당(Partido De La Libracion Dominicana, 이하 PLD)의 현 대통령 다닐로 메디나가 당선, 연임에 성공

  - 중앙선거의원회(JCE)에 따르면, 다닐로 메디나는 61.6%, 루이스 아비데르(Luis Abinader) 후보는 35.4%의 득표율을 기록

  - 이로써 도미니카해방당(Partido De La Liberacion Dominicana, 이하 PLD)은 16년 연속 집권을 기록하게 됨.

 

(좌)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 (우) 마르가리타 세데노 부통령 당선자

자료원: 일간지 El dia

 

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선거위원회

 

 ○ 같은 날 치러진 도미니카공화국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여당인 도미니카해방당이 상원의원 총 32석 중 27석을 차지. 하원도 190석 중 대부분을 PLD당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여당인 도미니카해방당이 지역구별 과반 의석수를 차지했으나 수도 산토도밍고 시장 선거에서는 제2 야당 다비드 코야도 후보가 여당 현 시장 로베르토 살세도와 20%의 표차율을 보이며 당선

 

□ 향후 4년간 현행 정책 기조 유지 전망

     

 ○ 2012년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은 취임 이후 세계경제 불황이라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 안정, 교육 강화, 빈곤 퇴치, 치안 안정,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성과를 이룸.

  - 도미니카공화국은 ‘12년 3.9%, 13년 4.1%, 14년 7.3%의 경제성장률을 거둠. 특히 2015년 라틴아메리카 중 최고치인 7%의 경제성장률을 기록

  - GDP의 4%를 교육에 투자, 초·중등학교 1일 8시간 수업시스템 도입. 수백 개의 신규 공립학교를 개설하고 1만 개 이상의 교실을 증축

  - 주요 시내에 CCTV 설치, 청소년 범죄예방 프로그램 도입 등 치안안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 결과, 살인범죄 발생 지속적으로 감소

     

자료원: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은행

     

 ○ 5월 16일, 산토도밍고의 도미니카해방당 당사에서 열린 대선 당선 축하 집회에서 현 정부는 정책 기조 지속과 민생 안정을 약속

  - 도미니카공화국 국민의 3분의 1 이상인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확대

  - 경제성장을 통해 40만 개의 일자리 창출

  - GDP의 4%를 교육에 지속 투자, 1만8000개 이상의 교실을 증축하고, 문맹 근절 프로그램 추진

  - 전력 부문의 개혁과 사회기반시설의 재건 등을 약속

     

 ○ 금융 법률 개정으로 더 현실적인 금융시스템과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은행의 역량 강화 추구

  - 주식시장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투자자 보호 및 유가증권 투명성 개선을 추구

  - 모기지 시장 법률 개정을 통해 자금 조달 범위를 확대하고 다자간 대출 용이하게 함.

 

 

자료원: 일간지 El dia,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은행, 도미니카공화국 중앙선거위원회, KOTRA 산토도밍고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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