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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최대 건축전시회 “BARILGA EXPO 2021” 오프라인으로 개최

  • 현장·인터뷰
  • 몽골
  • 울란바토르무역관 Nandintsatsral Amarsanaa
  • 2021-09-29

- 2 만에 개최되는 첫 오프라인 행사로서, 올해 14차를 맞는 전시회 개최 -  

- 건설회사, 건축자재 생산, 유통사 등 120여 개 업체 참가 -

-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대란으로 어려움 가중, 위기 극복을 위한 전시회 개최 -

 



전시정보


행사명

BARILGA EXPO 2021

개최 기간

2021.9. 9.()~12(), 4일간

개최 장소

MISHEEL EXPO CENTER

전시 품목

건축자재, 주택 분양, 금융 서비스, 부동산중개 등

주최기관

BARILGA MN

후원기관

몽골 도시건설부, 건설협회, 건설개발원

규모

전시 면적: 2,400m²

참가 기업: 120개사

참관객 수: 35,000(2019 기준)

공식 홈페이지

www.expo.barilga.mn

한국 기업

2개사 참가, 건축용 도료 S, 엘리베이터 H사

 
전시회 개요

 

몽골에서대적 의미의 건설산업이 시작한 9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건설의 날(9 첫째주)을 연계한 행사로 몽골의 최대 규모의 건축전 14BARILGA EXPO 2021”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에 위치하는 미셸 엑스포전시장에서 99~12일까지 4 진행되었으며, 몽골의 건축자재 온라인 마켓 운영 BARILGA.MN사가 주최하였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동안 대중 행사가 허용됨에 따라 최초의 대면 전시회가 건축전으로 개최되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몽골 정부가 코로나 확산에 따라 작년부터 대중모임과 행사 개최를 금지하였으나 올해 6부터 단계적으로 규제를 완화하여 8월 말부터 전시회 대중 행사를 울란바토르시 당국과 책임계약서를 체결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허용하게 되었다.   

 

건축전 개막식에는 몽골 도시건설부 장관 뭉흐바타르(B.Munkhbaatar), 건설개발원 원장 아마르사나(Tse.Amarsanaa), 몽골 주택공사 대표이사 바트자르갈(L.Batjargal), 몽골 건설협회 사무국장 홀랑(D.Khulan)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하여 축사를 전하였다. 전체 120 업체가 참가한  50 업체가 건설업체였고 나머지는 건축자재 생산 혹은 공급업체, 금융기관, 부동산중개업체 등이 각각 참가하였다. 기존에 주택 분양과 건축자재 전시회를 분리해 별도의 행사로 3일간씩 2차례 개최하였으나 이번에는 주택분양과 건축자재를 종합한 종합 건축 전시회형태로 4일간 개최하였다. 따라서 개막 첫 날인 9 9()일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주말에는 북적거릴 정도로 관객이 많았던 행사였다. 정확한 관객수 수치는 최종적으로 집계되지 않았으나 2019년도 전시회 관객수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주최측 BARILGA.MN사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전시회 이모저모

 

전시회 첫 날 9 9 11시에 개막식이 열렸으며, 개막식에는 몽골 도시건설부 장관을 비롯한 건설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커튼식을 하였다. 개막식 첫날에도 관객의 발걸음 끊이지 않았던 행사였으나 입구에서 부터 코로나19 안전 수칙은 철저히 지키고 있었다. 전시장 현장 부스에서 근무할 기업체 직원들은 백신 2 접종자만 허용하고 거리 두기를 위한 상담장에서 비닐막을 설치하도록 요구하였다.


전시회 개막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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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울란바토르 무역관 자체 촬영


전체 120 기업이 참가한 중에서 50업체가 건설업체였다. 업체들은 현재 진행 중인 80여 개 주택 프로젝트를 소개하였으며, 대규모 업체는 ‘TESO PROPERTIES’사로 ACTIVE GARDEN, ALPHA ZONE, SKY GARDEN, PALM SPRINGS 4 프로젝트로 참가하였다.   


전시회 참가 기업 및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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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울란바토르 무역관 자체 촬영 및 전시회 주최자 홈페이지


건축자재 코너에는 시멘트부터 시작해서 내장재, 외장재, 바닥재, 지붕재, 도어, 창호, 페인트, 벽지, 배수설비, 단열재, 보일러, 통풍설비, 각종 철강 제품 플라스틱관,  공구 건축물 시공에 필요한 것들을 한 곳에 모아둔 것처럼 보였. 이번 전시회에 국내업체의 참가가 어려워 별도의 한국관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현지에 지사를 국내업체 3개사가 참가하였다. 그들은 건축용 페인트, 엘리베이터, 벽지, 미세먼지 차단망 제품을 전시해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전시회 참가 한국 기업 부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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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울란바토르 무역관 자체 촬영

 

건설업 동향

 

몽골의 건설산업은 전체 GDP 3~5%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경제부문 중요한 산업 분야로서 몽골 정부주도의 주택보급 각종 사회시설(교육, 의료, 문화, 토목시설 )공급 확대 정책에 의해 최근10년간 고도의 성장을 기록했. 그러나, 2020 전 세계적인 팬데믹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건설업의 생산 규모가 위축돼 -7.4% 역성장하였다. 2021 들어서 광물 수출 증가로 몽골 경제가 안정세로 돌입하였으나 주요 건축자재의 공급 불안정 물류난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이 건자재값 상승으로 이어짐에 따라 건설업의 부진 상태가 심화되어가는 상황이다. 2021 1분기에 -6.3% 성장률을 보였던 건설업이, 2분기에는 -39.7% 기록하는 침체상태가 심각해지고 있다. 2020년 기준 몽골에서 시공된 건축물의 종류를 살펴보면 주택건물 약 28.7%, 비주택건물 36%, 토목시설 32.4%, 보수공사 3% 비중으로 시공된 것으로 확인되고 건축자재 수요의 약 35~40% 비중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나머지 60~65% 비중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에 몽골 정부가 주택 및 사회시설 보급 확대, 인프라 확충 정책 추진함에 따라 주택, 학교, 병원, 문화시설, 교량과 도로 등의 건축공사가 다수 진행되고 있으며 건축자재의 국산화 정책 시행으로 시멘트, 콘크리트, 석회, 벽돌, 보강블록, 스티로폼, 목재 도어 및 창문 등의 수입의존도를 상당 부분 감소시켰다. 그러나 그 외 건축자재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어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물류대란이 물류비 상승과 건축자재 공급 불안, 자재값 폭등으로 이어져, 건설산업과 관련업체들의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근 11년간 몽골의 경제 동향과 건설업 동향

(단위: 십억 투그리크, %)

연도

몽골의 GDP

건설산업

GDP 건설업 비중

생산금액

실질 성장률

생산금액

실질 성장률

2010

9,756.5

6.4

250.2

16.5

2.6

2011

13,173.7

17.3

402.8

22.7

3.1

2012

16,688.4

12.3

837.4

85.3

5

2013

19,174.2

11.6

979.6

8.0

5.1

2014

22,227.0

7.9

988.9

-4.3

4.4

2015

23,150.3

2.4

977.9

-0.2

4.2

2016

23,942.8

1.2

949

-4.9

4

2017

27,876.2

5.3

1,029.7

11.4

3.7

2018

32,411.2

7.2

1,191.0

4.7

3.7

2019

37,280.8

5.2

1,411.0

8

3.8

2020

36,958.5

-5.3

1,360.5

-7.4

3.7

2021.Q1

9,186.5

14.8

84.4

-6.3

1

2021.Q2

19,672.7

6.3

277.9

-39.7

2

자료: 몽골 통계청

 

전문가 코멘트1: 몽골 도시건설부 장관, Mr B.Munkhbaatar


- 몽골에서 근대적 건설산업이 시작한 95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건설의 날’을 연계한 건축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어서 기쁘게 생각함.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와 물류난이 몽골의 건설산업에도 큰 타격을 가하여 건설업체들에 많은 시련과 위기를 가져왔으며,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연초에 정부가 ‘경제타개 10조 투그리크’ 지출 계획을 수립함. 이는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에 2조 투그리크,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담보 대출에 3조 투그리크, 기타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에 2조 투그리크를 각각 지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음 ((1 투그리크 = 0.41원)

- 향후 몽골 정부는 건설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우선, 건축자재의 수입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주요 건축자재의 국내 생산 시설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임. 다음으로는 건축자재의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정밀검사 시설을 자민우드 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며, 마지막으로 주택담보대출(Mortgage) 지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설업체들의 매출 제고를 지원할 예정. 2021년 9월 6일 기준 전체 7,270억 투그리크에 해당하는 주택담보 대출을 9,661명 대출자에게 지급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매년 약 7,000억 투그리크의 대출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예정. 이러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몽골의 건설산업이 위기를 순조롭게 극복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함.

- 또한, 몽골 정부가 울란바토르시의 과도한 인구 집중화를 분산하기 위한 정책적 조치로 신공항 인근에 ‘NEW ZUUNMOD CITY’, ‘MAIDAR CITY’ 등 2개의 위성도시 건설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 외에도 ‘오유톨고이 지하광산’, ‘정유공장’, ‘폐수처리장’, ‘빙상경기장’, ‘정수장’ 등의 대규모 인프라 시설 건설 공사가 한참 진행 중임. 따라서 이 같은 사업들이 건설산업의 장래와 성장 잠재성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되며, 빠른시일내에 위기를 이탈 없이 극복하여, 높은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음.

 

전문가 코멘트2: 건축전시회 주최사 BARILGA.MN사 대표이사, Mrs D.Tsolmongerel

 

이번 건축전시회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에서 개최되고 있어서 여러면에서 특징적인 전시회라고 볼 수 있음. 우선, 경기침체로 인한 건설업의 부진 상황 타개를 위해 개최되었다는 점과 다음으로는 전시회 참가업체 수와 인지도가 전년도 대비 제고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음.

- 2021년도는 몽골 건설산업에 예상치 못한 위기와 물류난을 가져왔으며, 이 같은 상황에도 몽골의 건설업체들이 온것 힘을 다써서 건설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음. 그런 면에서 전시회 참가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자사 추진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직접적인 대면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행사의 주된 의미임. 또한 ’BARILGA EXPO’ 전시회가 관객들에게 부여하는 장점은 바로 한 곳에서 건축 관련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라 할 수 있음.

 

현장 인터뷰: 페인트 공급업체 S사 지사장 E.Oyunbold

Q1: 안녕하십니까? 이번 전시회 참가 소감 말씀 부탁드린다.

A1: 네, 안녕하세요? BARILGA EXPO는 원래 매년 2차례 개최되었던 몽골의 최대 규모의 건축전시회지만 작년에 코로나로 인한 규제로 건너뛰었기 때문에 올해는 관객이 많은 것 같다. 저희 회사는 설립된지 3년이 되었으며, 취급하는 브랜드 또한 몽골 시장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제품으로 전시회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건축전시회가 개최되었다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Q2: 네 감사합니다. 몽골의 건축자재 시장은 어떤 상황인가?

A2: 몽골 또한 코로나 여파로 경제적 위기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건설업 침체로 건축자재의 수요 또한 예전 대비 많이 위축되었다. 거기에 올해 들어서 중국-몽골 구간 물류난으로 인하여, 건축자재의 공급 부족으로 자재값이 폭등하였다. 이것이 몽골 건설업체들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저희 회사 또한 운송 문제로 기존 거래처에도 제품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은 몽골의 건설업 피크시즌이기 때문에 제품 수요가 있으나 운송 문제로 공급이 몇 개월씩 지연되고 있다. 또한 몽골에도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거래 즉 전자상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 기존에 주로 저희 판매장을 방문하였던 소비자들이 점차 유선 혹은 온라인상으로 제품을 주문하는 경향으로 변화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Q3: 아 그렇군요, 귀사의 주 거래처는 어떤 기업들인가?

A3: 저희 회사는 페인트 공급업체로, 주로 건설업체 및 가구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몽골의 대규모 건설업체 ‘Khurd group’, 가구 생산업체 ‘Kitchen All’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최근에 몽골에서 대규모 병원, 극장, 박물관 등의 건축공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서 페인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Q4: 그렇다면, 몽골의 페인트 시장이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린다.

A4: 몽골은 페인트를 자체 생산하지 않고 100% 수입하고 있다. 연간 수입금액이 약 8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정도 수준이며, 이 중 한국산 페인트 점유율이 40% 이상으로 높은 편이다. 그 외 주요 수입 국가는 중국과(30%) 러시아(20%) 등 국가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고가의 페인트는 유럽의 이탈리아 등 국가에서 수입되고 있다. 가격대는 중국과 러시아산이 저가 제품으로, 유럽에서 수입하는 제품은 고가며 한국산이 중가 제품이다. 따라서 저희 제품의 경쟁 대상은 한국산 기타 N, K, S사 제품이며 저가 또는 고가 제품 경쟁 대상이 아니다.

 

Q5: 그러시군요, 그러면 한국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A5: 무엇보다도 한국산 페인트는 품질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어서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다. 몽골에는 이런 말이 있는데요, ‘구두쇠는 두 번 돈 쓴다’, 저가 제품을 사용하면 금방 벗겨져서 또 돈 쓰게 된다는 의미이다. 즉, 예전에 몽골 소비자들은 무조건 싼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으나 요즘은 품질과 환경, 건강 등도 고려하면서 구매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어서, 한국산 페인트가 그 요건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 같다.

 

Q6: 몽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 있는 국내업체에 조언 부탁드린다.

A6: 몽골은 시장 규모가 작으나 성장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국가이다. 따라서 향후 몽골 시장에 진출을 계획하신다면, 무엇보다는 사람을 잘 뽑아서 좋은 팀을 구성해야 한다. 능력도 중요하지만, 인성 또한 잘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건축자재의 경우 판매매장의 위치를 잘 선정해야 한다. 울란바토르에는 건자재 시장이 한 곳이 집중되지 않고 몇 군데에 분산되어 있다. 그중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성격에 따라서,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위치를 잘 선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단순 제품만 판매할 것이 아니라 시공서비스까지 제공해야 한다. 그 이유는 제품의 장점과 우수성을 살리려면, 시공을 제대로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Q7: 마지막에 개인적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신지?

A7: 저희 회사는 몽골 진출 초기 부터 KOTRA 울란바토르 무역관의 지원을 받아왔으며, 지금도 지사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KOTRA는 몽골뿐만 아니라 해외 많은 국가에 무역관을 두고 있어서 진출 초기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다. 생소했던 저희 브랜드 제품이 몽골 시장에 소개하고 알리는데 KOTRA의 도움이 컸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시사점

 

몽골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근 2년간 사회적거리두기 및 국경봉쇄 등 조치 시행으로 인해 매년 개최하는 전시회 일정이 연기 되다가 드디어 2년만에 오프라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어서 ICT, 광업, 의료 등 부문 전시회가 개최되기 시작했으며 몽골정부도 위드(with) 코로나 정책을 도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는 해외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간접적으로 경제회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관심사가 높은 행사 중 하나이다.

 

2021년 들어서 주요 건축자재의 공급 불안정 물류난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이 건자재값 상승으로 이어짐에 따라 건설업의 부진 상태가 심화되어가는 상황이지만 몽골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또는 전시회 개최 등으로 몽골 건설 시장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자료: 몽골 통계청, 몽골 관세청, 몽골 도시건설부, BARILGA.MN사 사이트, 기타 온라인 기사 및 KOTRA 울란바토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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