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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건축자재 시장 활성화

  • 투자진출
  • 우즈베키스탄
  • 타슈켄트무역관 안성준
  • 2013-12-20
Keyword #건축자재

 

우즈베키스탄 건축자재 시장의 활성화

 

 

 

□ 적극적인 투자로 우즈베키스탄 건설 분야의 성장

 

 ○ 우즈베키스탄은 전략적 위치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2013년 1~9월간 GDP가 2012년에 비해 8.1% 성장했으며 이에 따라 산업 생산량 부문 또한 9.4% 성장함.

 

 ○ 정부는 ‘2011~2015년 산업부문 발전 프로그램’ 등의 프로젝트 투자에 적극적인 외자유치는 물론 국제금융기구 차관을 들여와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산업별 투자현황에 따르면 건축자재 및 건설 분야에서 2012년에는 6개의 프로젝트(약 2290만 달러 규모), 2013년에는 9개의 프로젝트(약 1억8703만 달러 규모)를 진행 중임.

 

□ 우즈베키스탄 건축자재 시장 규모 확대

 

 ○ 2013년 건축자재 생산기업 간의 회의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건축자재 산업에 120개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생산량 및 제품 종류의 수가 확대됐다고 밝힘.

 

 ○ 우즈베키스탄은 12억 달러 상당의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2013년 9개월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증가한 수치임.

  - 알루미늄 복합 패널(5.5배), 소프트 루핑 재료 및 절연(4배), 조립 거품(2.3배), 샌드위치 패널(1.6배), 내부 벽 클래딩용 세라믹 타일(1.4배), 타일(10.3%), 프리캐스트 콘크리트(3.8%), 시멘트(2.4%), 자갈(1.7배), 레미콘(1.5배), 석고(1.4배), 아스팔트(23.9%), 석회암(22.5%)이 증가함.

 

 ○ 현재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출하고 있는 건설자재 품목으로는 아연도강판, 철 구조물, 주철 등이 있으며 이 수출 품목들은 각각 10위, 13위, 18위를 차지함.

 

품목별 우즈베키스탄 수출 현황

(단위: 1000달러, %)

품목명

2011년

2012년

2013년(1-10월)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아연도강판

10,947

100.5

18,039

64.8

21,867

63,9

철구조물

1,812

40.2

3,237

78.6

13,076

1,013.5

주철

2,536

144.5

2,327

-8.3

9,744

628.6

자료원: KOTIS

 

□ 건축 자재별 현황

 

 ○ 세라믹 타일

  - 우즈베키스탄 건설 시장에서 세라믹 타일의 연간 수요는 최소 500만㎡ 이지만 90~95%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임.

  - 하지만 연간 수요랑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1~2015년 세라믹 타일의 수요는 약 8억1000만㎡일 것이라고 전망함.

  - 우즈베키스탄 및 주변 국가들의 건설 경기가 호전되면서 세라믹 타일의 수요는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됨.

 

 ○ 석고보드

  -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사마르칸트, 수르한다리야, 페르가나, 부하라에 석고 매장지가 있으며 예상 매장량은 총 1억1140만 톤이며 약 100~15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임.

  - 주요 석고보드 생산업체로는 ‘KNAUF’사가 있으며 현재 부하라 지역에 건조 석고 믹스를 생산하는 'Bukharagips'와 석고보드를 생산하는 'Knauf Gips Bukhara'를 가동하고 있으며 매달 5만 톤의 석고를 생산하고 있음.

 

 ○ 시멘트

  - 2012년 자료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키질쿰 시멘트, 악하라간 시멘트, 쿠바사이 시멘트 등 대표적인 6개의 시멘트 생산기업이 1년 동안 약 700만 톤의 시멘트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힘.

  - 악하라간 시멘트 기업의 경우 2013년 1~10월간 약 133만1000톤을 생산함.

 

□ 시사점

 ○ 매년 주택건설 관련 사업이 5%씩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농촌지역의 주택건설 사업’ 시행에 따라 건축자재 수요 또한 높은 수치를 나타낼 전망이며 건축자재 수송관련 기계 및 장비의 수요도 동반 상승될 전망임.

 ○ 수르길, 안그렌, 나보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지작 지역 특별 공업지대 등의 경제 특구 지역 건설을 점차적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이와 관련된 건축자재 기업들의 수요는 지속될 예정임.

 ○ 하지만 여러 국가들의 투자 확대에 따라 시멘트 등의 사업의 경우 이미 충분히 충족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철저한 시장조사 및 기술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요구됨.

 

 

자료원: UzDaily, 우즈베키스탄 통계청, KOTI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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