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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투자유치, 이젠 量보다 質

  • 투자진출
  • 중국
  • 상하이무역관 고상영
  • 2007-05-31

中 투자유치 이젠 量보다 質

- 하이테크, 서비스업 위주 선별유치 -

- 동부에서 중서부로 이전 유도 -

 

보고일자 : 2007.5.31.

고상영 상하이무역관

shanghai@kotra.or.kr

 

 

 Ο 중국 상무부의 2007년 외국인투자 유치목표는 외자이용의 질과 수준 제고를 위해 하이테크 기술산업, 서비스업, 첨단 제조, 연구개발, 자원 절약/ 환경친화형 산업에 투자를 유도하는 것임. 또한, “서부대개발”, “동북의 老공업기지 건설” 등의 정책을 실시해 산업이전을 장려함.

 

 Ο 상무부는 현재 중국의 토지, 노동력, 에너지 등 전통적인 생산요소 우위가 점차 미약해지고 있으며, 일부 외국인투자 유치정책이 조정되고 있어 중단기적으로 투자환경이 불안정한 것으로 자체평가

 

 Ο 반면, 중국 주변국가들이 투자유치 신정책을 발표하는 등 외국인투자 유치노력을 확대하고 있고, 선진국가간 투자자유화 정도가 점차 강화돼 개발도상국가(중국포함)로 유입되는 투자증가율은 완만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 2006년 신규 설립 외국인투자기업은 4만1485개사, 실제이용 외자금액은 694억6800만 달러로 2005년대비 각각 5.76%, 4.06% 하락했음.

 

  Ο 2006년 중국 동부지역 실제 외자 이용금액은 569억2200만 달러로, 총액의 90.32%, 중부지역은 39억2200만 달러로 6.22%, 서부지역은 21억7700만 달러로 3.45%, 동북 老 공업기지는 24억6600만달러로 3.91%를 차지

 

  Ο 따라서 상무부는 2007년 수정을 추진하고, 서부지역의 외자 입주조건을 완화해 중부발전을 추진하고, 서부대개발, 동북의 老 공업기지 건설 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임.

 

 Ο 외국인투자 산업구조 조정과 향상을 위해 서비스업의 대외개방 추진, 서비스업 외자이용비중 확대, 부가가치가 높은 금융, 물류, 프랜차이즈, 정보기술, 소프트웨어 및 기술연구개발 등 서비스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임. 이외 상장회사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관련 법규제도도 정비할 계획

 

 Ο 상무부는 올해 외자유치 목표로 계량수치보다는 외자이용의 질과 수준향상, 투자유치의 규범화를 주요 골자로 다루면서 산업면에서는 서비스업, 지역적으로는 동부에서 중서부로의 이전을 강조했음.

 

 

자료원 : 上海證券報, 商務部罔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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